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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경험 인턴 거쳐 취업한 청년 4명 중 1명, 참여기업에 채용마지막 업데이트: 2시간 전

  • 일경험 인턴 거쳐 취업한 청년 4명 중 1명, 참여기업에 채용
    동아일보 2시간 전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 회장 김명진)는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형‘ 사업 참여 이후 취업한 청년 89명 가운데 25명이 일경험 참여기업에 채용됐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에는 112개 기업과 청년 330명이 참여했다. 지금까지 일경험을 마친 청년 가운데 31%(89명)가 취업했다. 참여 청년들은 경영·사무, 광고·마케팅, IT 분야 기업에서 8주 또는 12주 동안 실무를 맡아 멘토의 피드백을 받았다. 협회는 청년들이 희망 직무를 직접 경험하며 적성과 진로를 가늠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수료생 209명의 참여 전후 자기평가 점수도 올랐다. 직무탐색은 3.09점에서 3.98점으로, 직무역량은 3.10점에서 3.87점으로 상승했다. 협회는 구직 준비도 지원했다. 청년들은 수행 업무와 성장 과정을 정리한 성장리포트와 참여기업이 써 준 추천서를 받았고, 수료 후에는 이력서용 사진 촬영과 이력서 작성·취업 컨설팅을 제공받았다. 만족도는 5점 만점에 각각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