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4분기 아이폰·맥 판매 호조에 매출 1145억달러…중국은 기대 밑돌아
조선일보
2시간 전
애플이 아이폰과 맥 판매 호조에 힘입어 시장 기대를 웃도는 분기 실적을 내놨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부품 공급난과 가격 상승으로 위축된 가운데서도 아이폰 판매가 두 자릿수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다만 중국 매출이 시장 전망에 미치지 못했고,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부담도 커졌다. 이번 실적은 존 터너스 애플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취임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