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조 미래대응기금 조성안 발표와 여야 공방마지막 업데이트: 23시간 전

이슈 전개 타임라인
  • 11월 2일 오후 7:13 반도체 호황에 따른 162조 원 규모 미래대응기금 윤곽 공개 [관련기사 ↗]
  • 어제 오전 4:30 기금의 성격을 두고 정치적 목적과 미래 성장 동력 간 여야 대립 [관련기사 ↗]
  • 어제 오전 4:30 현금성 지원 사업에 대한 소득 기반 재검토 필요성 제기 [관련기사 ↗]
  • “미래기금, 소득 안따지는 현금성 지원 재고 필요”
    동아일보 1일 전
    #미래대응기금 #초과 세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이 정부가 반도체 호황 초과 세수를 이용해 조성하는 162조 원의 미래대응기금에 대해 “소득이나 재산과 상관없이 현금 등을 지원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재원의 효율적 활용 필요성을 고려해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미래대응기금을 두고 국민의힘이 ‘국회 통제를 벗어난 쌈짓돈’이라고 비판하는 가운데 예결위 전문위원이 미래대응기금을 통한 현금성 지원 확대에 대한 우려를 나타낸 것이다. 5일 예결위의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총괄검토보고’에 따르면 송수환 수석전문위원은 “미래대응기금에 편성된 별도의 소득요건 없이 현금, 바우처 등을 지원하는 사업에 대해서 재고해 사업의 특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2027년부터 별도의 소득·재산요건 없이 만 19세에서 34세 청년 240만 명이 가입할 수 있도록 하는 청년미래적금과 인구감소지역 35곳 주민 129만4000명에게 월 15만 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

  • 예결위, ‘초과 세수 162조’ 미래대응기금 두고 여야 공방… “총선용 사금고 vs 미래 성장 동력”
    조선일보 2일 전
    #미래대응기금 #초과 세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야가 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미래대응기금을 두고 날 선 공방을 펼쳤다. 더불어민주당은 미래대응기금이 세수 변동성 대응과 미래 성장에 대비하기 위한 비축 재원이라는 입장이다. 반면 국민의힘은 미래 세대에 빚 떠넘기라며 비판했다. 미래대응기금은 정부가 약 162조원 규모로 편성한 금융성 기금 예산이다. 반도체 수출 호황에 따른 추가 세수

  • "미래기금 162조 집중투자" 우려 돌파…야당은 "빚잔치"
    JTBC 4일 전
    #미래대응기금 #초과 세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앵커] 반도체 호황으로 더 걷힌 세금을 활용해 신설하기로 한 162조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의 윤곽도 나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미래대응기금을 '전략적 투자 플랫폼'이자 '혁신적 재정 안정장치'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