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7% 추락에 개미 ‘국장 탈출’… 지난달 美 주식 순매수액, 국장 2배
조선일보
1일 전
코스피가 고점 대비 40% 가까이 빠졌지만 개인 투자자의 저가 매수세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다. 지수가 반등할 때마다 국내 주식을 팔고, 미국 증시로 자금을 옮기는 흐름이 뚜렷하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0월 한 달간 개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3조3486억원을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외국인은 18조6757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이 판 물량의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