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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LVMH 후계자, 갤러리아서 회동마지막 업데이트: 1일 전

  • 김동선 사장, ‘로로피아나’ 프레데릭 아르노 CEO와 ‘벤슨’ 회동
    경향신문 1일 전
    #김동선 #LVMH #프레데릭 아르노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사진 오른쪽)과 프레데릭 아르노 로로피아나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 내 벤슨 매장 앞에서 아이스크림을 들고 함께 서 있다. 독자 제공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과 프레데릭 아르노 로로피아나 최고경영자(···

  • 김동선·‘LVMH家’ 프레데릭 아르노 만났다…갤러리아서 아이스크림 회동
    동아일보 1일 전
    #김동선 #LVMH #프레데릭 아르노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M&S) 미래전략총괄 사장과 프레데릭 아르노 로로피아나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30일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만났다.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로로피아나 크리스마스트리와 최근 새로 단장한 매장을 둘러봤다. 이후 한화갤러리아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가 선보인 자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 매장을 찾아 아이스크림을 시식하며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레데릭 아르노 CEO는 세계 최대 명품그룹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아들이다. 그는 주말 사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본점도 방문해 LVMH 주요 브랜드 매장을 둘러봤다. 다만 신세계백화점 임원들과 별도로 만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갤러리아백화점은 올해 로로피아나와 협업해 명품관 외관과 이스트 광장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선보였다. 장식은 다음 달 31일까지 운영한다.

  • 한화 M&S 김동선, LVMH 3세 아르노와 갤러리아서 만났다…‘벤슨’ 들고 활짝
    동아일보 1일 전
    #김동선 #LVMH #프레데릭 아르노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M&S) 사장과 프레데릭 아르노 로로피아나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달 30일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로로피아나와 협업해 선보인 크리스마스트리와 최근 리뉴얼한 로로피아나 매장을 둘러봤다. 이후 ‘벤슨’으로 자리를 옮겨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환담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벤슨 아이스크림을 시식하는 모습이 찍힌 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되기도 했다.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명품관과 협업한 로로피아나 크리스마스 트리와 최근 리뉴얼 매장을 김동선 사장과 프레데릭 아르노 CEO가 함께 둘러봤다”며 “이후 벤슨 매장을 직접 방문해 시식하며 다양한 현안을 나눴다”고 설명했다.프레데릭 아르노 CEO는 세계 최대 명품그룹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를 이끄는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셋째 아들이다. 현재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로로피아나의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