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약 탄 뒤 강제 계산, ‘알몸 촬영’ 협박까지···14명에 1억 뜯은 유흥업소
경향신문
1일 전
경찰 마크술에 취한 손님들에게 약을 타거나 폭탄주를 먹여 정신을 잃게 한 뒤 신용카드를 빼앗아 술값을 강제로 결제하게 한 유흥업소 업주와 도우미 등이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사기와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유흥업소 업주 A씨 등 2명을 인천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또 같은 혐의로 유흥업소 실장과 도우미 등 3명도 불구속 송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