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지누스 적자 축소로 3분기 실적 반등마지막 업데이트: 2시간 전

이슈 전개 타임라인
  • 11월 2일 오후 3:00 한섬 3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206% 급증 [관련기사 ↗]
  • 오늘 오후 4:37 지누스 적자 폭 감소로 현대백화점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관련기사 ↗]
  • 지누스 적자 축소에 현대百 3분기 ‘깜짝 실적’…증권가 “4분기도 개선 전망”
    동아일보 2시간 전
    #3분기 실적 #영업이익 #계열사 실적

    현대백화점이 올해 3분기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계열사인 지누스의 적자 폭이 직전 분기보다 절반 이하로 줄면서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탰다.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백화점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172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94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1% 늘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보다 10.9% 높은 수준이다.증권가에서는 실적 예상치 상회의 배경 중 하나로 지누스의 적자 축소를 꼽았다. 지누스의 3분기 매출은 225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 감소했지만, 영업손실은 125억 원으로 직전 분기(267억 원)보다 절반 이하로 줄었다.장민지 교보증권 연구원은 “주요 고객사향 매출 회복과 신규 ODM 매출이 적자 폭 축소에 기여했다”며 “미국 임차 물류창고와 조지아 공장 정리에 따른 고정비 절감 효과도 손익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관

  • 한섬, 3분기 영업이익 76억… 작년의 3배로
    조선일보 3일 전
    #현대백화점 #지누스 #3분기 실적

    현대백화점그룹 패션 계열사 한섬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76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25억원)보다 206.1%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은 3248억원으로 4.9% 늘었고, 순이익은 77억원으로 323.3% 증가했다. 간절기 의류 판매 호조로 매출이 늘어난 가운데 판매관리비 증가율(2.1%)이 매출 증가율을 밑돌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