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하이에나뉴스

해외 유턴 청년, 국내 취업 경쟁력 강화마지막 업데이트: 2시간 전

  • 해외 취업은 ‘물경력’ 아닌 무기… ‘리턴 청년’ 국내서 다시 뛴다
    동아일보 2시간 전
    #해외 유턴 청년 #취업 지원 #글로벌 경력

    “탄자니아의 주요 종교는 기독교와 이슬람교입니다. 종교의 다양성이 존중되는 국가에서 일했던 경험이 다양한 문화권에서 온 사람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조율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지난달 29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커리어 리스타트 채용박람회’에서 만난 이현정 씨(26)는 이같이 말했다. 이 씨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프로그램을 통해 탄자니아에서 1년간 근무했고 올해 3월 APEC국제교육협력원에 입사했다. 재취업 성공 멘토로서 본인의 경험을 나누기 위해 박람회에 참석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채용박람회는 해외 취업이나 업무 경험을 하고 국내에 돌아온 청년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마련한 행사다. 이날 박람회에는 이 씨처럼 해외 경험 후 재취업에 성공한 멘토들이 토크콘서트를 열었고, 국내 기업 45곳이 호텔 서비스, 해외영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외 경험이 있는 청년 채용에 나섰다.● 해외 취업 지원 받은 절반이 ‘리턴’

  • “해외에서 살아남은 경험도 경쟁력”…‘해외 유턴 청년’ 국내 취업 돕는다 [고용 인사이드]
    동아일보 16시간 전
    #해외 유턴 청년 #취업 지원 #글로벌 경력

    “탄자니아의 주요 종교는 기독교와 이슬람교입니다. 종교의 다양성이 존중되는 국가에서 일했던 경험이 다양한 문화권에서 온 사람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조율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지난달 29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커리어 리스타트 채용박람회’에서 만난 이현정 씨(26)는 이같이 말했다. 이 씨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프로그램을 통해 탄자니아에서 1년간 근무했고 올해 3월 APEC국제교육협력원에 입사했다. 재취업 성공 멘토로서 본인의 경험을 나누기 위해 박람회에 참석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채용박람회는 해외 취업이나 업무 경험을 하고 국내에 돌아온 청년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마련한 행사다. 이날 박람회에는 이 씨처럼 해외 경험 후 재취업에 성공한 멘토들이 토크콘서트를 열었고, 국내 기업 45곳이 호텔 서비스, 해외 영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외 경험이 있는 청년 채용에 나섰다.● 해외 취업 지원 받은 절반이 ‘리턴’산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