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3분기 실적 급증 → 내년 수익성 우려로 주가 급락마지막 업데이트: 12분 전

이슈 전개 타임라인
  • 11월 2일 오후 2:17 국제유가 상승 및 윤활유 수익성 확대로 3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514% 증가 [관련기사 ↗]
  • 오늘 오후 2:39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내년 수익성 우려로 주가 13% 급락 [관련기사 ↗]
  • ㈜GS, 3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46.4% 증가… 윤활유·발전 사업이 실적 개선 견인
    조선일보 33분 전
    #에쓰오일 #3분기 영업이익 #주가 급락

    GS그룹의 지주사인 ㈜GS의 올해 3분기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눈에 띄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윤활유와 발전 사업에서 수익이 크게 늘면서 지주사 전체 실적이 호전됐다. ㈜GS는 3분기 영업이익이 1조27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4%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액은 11.2% 늘어난 7조2706억원, 당기순이익은 66.9% 급증한 68

  • [특징주] 내년 수익성 우려에…S-Oil, 호실적에도 13% 급락
    조선일보 2일 전
    #에쓰오일 #3분기 영업이익 #주가 급락

    에쓰오일(S-Oil)이 올해 3분기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주가는 13% 급락하고 있다. 증권가에서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낮추고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 19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S-Oil은 전 거래일 대비 1만7200원(13.23%) 내린 11만2800원에 거래되고

  • 에쓰오일, 3분기 영업익 1.4조… “윤활유-정유 부문 실적 개선”
    동아일보 2일 전
    #에쓰오일 #3분기 영업이익 #주가 급락

    에쓰오일이 2일 올해 3분기(7∼9월) 매출액 11조9687억 원, 영업이익 1조4067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2%, 513.7% 늘어난 수치다. 순이익 역시 1조4356억 원으로 전년 동기(632억 원)의 22배 이상으로 불어났다. 이번 분기 실적을 견인한 것은 윤활유였다. 윤활 부문 3분기 매출은 1조5424억 원, 영업이익은 7427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각각 18.5%, 55.5% 증가했다.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라 윤활기유 공급이 부족해지며 제품 마진이 크게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에쓰오일의 주력 사업인 정유 사업도 매출액 9조647억 원, 영업이익 6904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각각 0.4%, 29.7%가 증가했다. 반면 석유화학 부문은 매출 1조3616억 원으로 직전 분기보다 34.5% 증가했지만 246억 원의 적자를 냈다. 이날 에쓰오일은 콘퍼런스콜에서 “견조한 수출 마진에 힘입어 최고가격제 시행에도 불구하고 정유와

  • 에쓰오일, 3분기 영업이익 1조4067억 원… 윤활유 부문 실적 급증 견인
    동아일보 2일 전
    #에쓰오일 #3분기 영업이익 #주가 급락

    에쓰오일이 2일 올해 3분기(7~9월) 매출액 11조9687억 원, 영업이익 1조4067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2%, 513.7% 늘어난 수치다. 순이익 역시 1조4356억 원으로 전년 동기(632억 원)의 22배 이상으로 불어났다. 이번 분기 실적을 견인한 것은 윤활유였다. 윤활부문 3분기 매출은 1조5424억 원, 영업이익은 7427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각각 18.5%, 55.5% 증가했다.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라 윤활기유 공급이 부족해지며 제품 마진이 크게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에쓰오일의 주력 사업인 정유 사업도 매출액 9조647억 원, 영업이익 6904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각각 0.4%, 29.7%가 증가했다. 반면 석유화학 부문은 매출 1조3616억 원으로 직전 분기보다 34.5% 증가했지만 246억 원의 적자를 냈다. 이날 에쓰오일은 컨퍼런스콜에서 “견조한 수출 마진에 힘입어 최고가격제 시행에도 불구하고 정유와 윤

  • 에쓰오일, 3분기 영업이익 1조4067억원…전년比 514%↑
    조선일보 3일 전
    #에쓰오일 #3분기 영업이익 #주가 급락

    에쓰오일(S-OIL)이 국제유가 상승과 정제마진 개선, 윤활기유 수익성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에쓰오일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조9687억원, 영업이익 1조406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2%, 513.7% 뛰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조4356억원으로 2171.3% 늘었다.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