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조합원들의 분양신청이 대형 평형보다 국민평형(전용 84㎡)에 집중됐다. 과거에는 재건축을 통해 집을 넓히려는 수요가 많았지만, 수억원에서 수십억원에 달하는 추가분담금 부담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작은 평형에 눈을 돌리는 모습이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은마아파트 재건축조합이 지난달 30일 마감한 조합원 분양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