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발 보안 위협이 커지면서 포티넷·팔로알토네트웍스·크라우드스트라이크 매출이 나란히 20% 넘게 늘었다.
글로벌 사이버 보안 기업 포티넷이 올해 3분기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매출을 기록했다. 2일 포티넷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매출은 20억8000만달러(약 2조7872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증가했다. 제품 매출은 7억6500만달러(약 1조251억원)로 37% 늘었다. 미국 일반회계기준(GAAP) 영업이익률은 34%, 비일반회계기준(비G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