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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AI 학습 시간 최대 70% 단축… 데이터 31%로도 성능 유지마지막 업데이트: 1일 전

  • 카이스트, AI 학습 시간 최대 70% 단축… 데이터 31%로도 성능 유지
    조선일보 1일 전

    국내 연구진이 인공지능(AI)의 성능을 거의 유지하면서 추가 학습 시간을 최대 69.6% 줄이는 기술을 개발했다. 전체 학습 데이터의 약 31%만 활용해도 기존과 비슷한 성능을 낼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재길 카이스트 전산학부 교수 연구진은 대규모 언어모델의 학습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선별하고 분배하는 기술인 ‘클러스터(CluSTER)’를 개발했다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