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마운자로 뒤를 잇는 비만약 개발 경쟁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다. 중국은 비만약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한국도 추격하고 있다. 한국바이오협회는 2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바이오파마 APAC 집계를 통해 이런 내용을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아태 지역에 있는 기업이 발굴한 비만약 후보 물질은 30개다. 중국이 21개로 가장 많고 한국(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