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트로보틱스, 주식 매도 물량 쏟아져 나와… M&A 한 달 만에 FI 지분 반대매매
조선일보
1일 전
이 기사는 2026년 11월 2일 08시 49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코스닥 상장사 벡트로보틱스(옛 벡트)의 경영권 인수에 참여한 재무적 투자자(FI) 중 일부가 주식 인수 한 달여 만에 지분을 반대매매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수 과정에서 주식을 담보로 자금을 끌어썼다가 주가가 하락하자 채권자가 자금 회수에 나선 것이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