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하이에나뉴스

2028년 주식 결제주기 'T+1' 단축마지막 업데이트: 2시간 전

  • 2028년부터 주식 팔면 다음날 바로 돈 받는다
    동아일보 2시간 전
    #주식 결제주기 #결제일 단축 #금융 개편

    이르면 2028년 10월경부터 주식 투자자들은 오늘 주식을 팔아 생긴 돈을 내일 입금받을 수 있다. 지금은 주식 거래를 체결하고 거래일 기준 이틀 뒤에 대금을 받지만 이 주기가 하루 앞당겨진다. 증권시장 결제 주기가 56년 만에 전환되는 셈이다. 한국거래소는 2일 한국예탁결제원 등과 증권시장의 결제 주기를 단축하기 위한 제도 개편 계획을 발표했다. 핵심은 투자자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등에서 주식 거래를 체결하면 바로 다음 거래일에 대금을 받을 수 있게 하겠다는 내용이다.거래소와 예탁결제원 등은 내년 10월까지 결제 주기 단축을 위한 시스템 전환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어 2028년 1분기(1∼3월)에 금융사와 외국인투자가의 업무 체계 개편을 거쳐 6개월간 시험 운용한 뒤 주식 매도 대금 입금 일정을 앞당길 예정이다. 현재 거래소는 주식 거래 체결일 다음 날 주문 실수 등을 바로잡고 최종 결제 내용을 확정한 뒤, 이튿날 투자자에게 매도 대금을 지급한다. 앞으로는 주식 거

  • “오늘 주식 팔면 내일 돈 받는다” 재투자로 자금 순환 가속 기대
    동아일보 2시간 전
    #주식 결제주기 #결제일 단축 #금융 개편

    정부가 2028년 하반기(7∼12월)를 목표로 증권시장 결제 주기를 현재 ‘매매일로부터 2영업일 뒤(T+2)’에서 ‘1영업일 뒤(T+1)’로 단축하는 것은 투자자가 자금을 일찍 회수해 재투자하거나 다른 용도로 활용하도록 하려는 취지다. 주식 매매 이후 결제에 걸리는 기간이 줄어드는 만큼 개인 투자자들이 쉽고 빠르게 투자에 나설 수 있고 시장의 자금 순환 속도도 빨라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다만 1972년 이래 이틀에 걸쳐 이뤄지던 결제가 약 56년 만에 단축되는 만큼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투자자가 혼란스러울 수 있어 준비를 충분히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 매도금 하루 먼저 받고 매수금 하루 먼저 내야2일 한국거래소를 포함한 유관기관들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브리핑을 열고 “거래소·예탁결제원 등 증권 유관기관은 내년 10월까지 청산결제 인프라 개편을 선제적으로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후 금융기관 600여 곳이 시스템을 마련한 뒤 6개월간의 통

  • 주식 판 돈, 이젠 하루 만에 받는다
    조선일보 6시간 전
    #주식 결제주기 #결제일 단축 #금융 개편
  • 주식 매도대금 2028년부터 다음날 받는다
    경향신문 10시간 전
    #주식 결제주기 #결제일 단축 #금융 개편

    거래소 등 4개 기관 ‘로드맵’내년 10월까지 인프라 구축2028년부터 국내 증권시장 결제주기가 현행 2거래일(T+2)에서 1거래일(T+1)로 단축된다. 한국거래소 등 증권 유관기관들은 내년 10월까지 관련 인프라 구축을 마치기로 했다.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코스콤은 2일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지수증권(ETN) 등의 결제주기를···

  • "주식팔면 다음 날 받는다"…2028년부터 결제주기 'T+1' 도입
    JTBC 16시간 전
    #주식 결제주기 #결제일 단축 #금융 개편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관계 기관들이 증권시장 결제 주기를 'T+1'일로 단축하기 위한 공동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현재 체결일로부터 이틀 뒤(T+2)에 결제가 이뤄지는 주식 결제 주기를 하루 앞당겨 'T+

  • 주식 판 돈, 2028년부터 하루 뒤에 받는다…56년 만에 결제주기 개편
    동아일보 20시간 전
    #주식 결제주기 #결제일 단축 #금융 개편

    투자자가 주식을 판 돈을 실제 손에 쥐는 데 걸리는 기간이 2028년 이틀에서 하루로 줄어든다. 거래 체결일로부터 이틀 뒤(T+2)에 결제가 이뤄지는 현행 주식 결제 주기를 하루 앞당기는 방식(T+1)으로 56년 만에 전면 개편하는 것이다.한국거래소는 2일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금융투자협회 등 관계 기관과 ‘증권시장 결제 주기 단축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다. 거래소와 관계 기관은 일단 내년 10월까지 결제 주기 단축을 위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후 최소 6개월간 시스템 시험 가동을 거쳐 2028년 중에는 결제 주기를 기존 2거래일에서 1거래일로 앞당길 수 있다는 것이 거래소의 계산이다.거래소는 1972년 처음 투자자가 주식 매매를 체결하면 2거래일 뒤에 결제가 이뤄지고 돈과 주식이 들어오는 제도를 채택했다. 미국과 영국, 유럽연합, 홍콩 등 주요국에서 개인 투자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자금 순환이 빨라지도록 유도하기 위해 결제 주기 단축을 추진하면서 국내에서도 50

  • 2028년부터 주식 판 돈, 다음날 받는다… 당장은 매도대금담보대출 금리 인하
    조선일보 20시간 전
    #주식 결제주기 #결제일 단축 #금융 개편

    2028년부터는 주식을 판 돈을 다음날(1영업일 뒤) 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금융투자협회 등 4개 기관은 현행 2거래일(T+2)인 증권시장 결제주기를 1거래일(T+1)로 단축하기 위한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 로드맵’ 초안을 2일 발표했다. 관계 기관은 결제주기 단축을 주요국보다 빠른 약 2.1년 뒤 시행하겠다고 밝

  • 주식 판 돈, 이틀 말고 하루 만에 받는다… 54년 만에 결제주기 단축 2028년 목표
    조선일보 20시간 전
    #주식 결제주기 #결제일 단축 #금융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