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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신임 CEO 박영문, 중국 전문가 발탁마지막 업데이트: 6시간 전

  • [경제계 인사]HL만도 새 대표에 박영문 사장
    동아일보 6시간 전
    #HL만도 #박영문 #인사개편

    HL그룹은 2일 박영문 전 중국 지역 대표 사장(61·사진)을 HL만도 대표이사(CEO) 겸 오토섹터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 HL그룹, 기존 관행 탈피한 인사개편…‘中 전문가’ 박영문 HL만도 CEO 임명
    동아일보 12시간 전
    #HL만도 #박영문 #인사개편

    HL그룹이 관행을 탈피하는 기조를 바탕으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전사 조직 구조를 개편해 경영 혁신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할 리더를 전면에 배치해 본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한다는 구상이다.핵심 계열사인 HL만도는 기존 제품, 기능, 지역 등 3개 축으로 나뉘어 있던 조직 체계를 지역과 기능 중심의 2대 축으로 단순화했다. 의사결정 및 사업 추진 속도를 조율하기 위한 조치다. 아울러 기존 중국, 미주, 인도, 유럽에 이어 한국 지역 대표를 새로 배치해 책임 경영 기조를 다졌다.HL만도 신임 CEO 겸 오토섹터장에는 박영문 사장이 임명됐다. 기술 및 연구개발 분야는 배홍용 수석부사장이 CTO 겸 CDO로 이끈다.지역 대표와 주요 기능별 경영진 라인업도 정비됐다. 이정석 부사장이 신설된 한국 지역 대표를 맡았으며, 김평용 부사장은 중국, 김재혁 부사장은 미주, 김성일 부사장은 인도를 각각 담당한다. 유럽 지역은 지수환 상

  • HL만도 CEO에 ‘중국통’ 박영문 사장…계열사 CEO엔 40대 발탁
    조선일보 20시간 전
    #HL만도 #박영문 #인사개편
  • HL만도 새 CEO에 ‘중국통’ 박영문… HL그룹 ‘전략총괄’ 신설
    조선일보 21시간 전
    #HL만도 #박영문 #인사개편

    박영문 HL만도 중국 지역 대표(사장)가 HL만도 최고경영자(CEO) 겸 오토섹터장에 임명됐다. 새 수장을 맞이한 HL만도는 기존 제품 중심에서 지역 중심으로 조직 구조를 전환해 사업 실행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HL그룹은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박 CEO는 엔지니어 출신으로 1990년 HL만도에 입사한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