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여진에 따른 비트코인 변동성 지속마지막 업데이트: 1일 전

이슈 전개 타임라인
  • 11월 2일 오전 8:37 바이낸스 해킹 여파와 불확실성으로 7만 달러대 하락세 지속 [관련기사 ↗]
  • 어제 오전 8:34 해킹 악재에도 코인런 없이 시장 변동성 확대 및 가격 하락 [관련기사 ↗]
  • 어제 오전 8:34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1억 400만 원 선으로 반등 시도 [관련기사 ↗]
  • 비트코인, 1억400만원대…美 중간선거 결과에 촉각
    동아일보 1일 전
    #비트코인 #바이낸스 해킹 #미국 중간선거

    비트코인이 4일 1억400만원선에서 소폭 상승 하고있다. 주요 알트코인도 일제히 오르고 있는 가운데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가상자산 시장의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10분 기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24시간 전보다 0.62% 오른 1억484만원에 거래됐다. 달러 기준으로는 코인마켓캡에서 7만7786달러를 나타냈다.주요 알트코인도 소폭 상승했다. 이더리움은 0.26%, 솔라나는 0.16%, 리플은 0.12% 각각 올랐다.시장에서는 3일(현지시각)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 내년 미국 연방의회 상·하원의 다수당이 결정된다. 의회 권력 구도의 변화는 향후 재정정책과 가상자산 관련 규제, 정부 지출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한편 바이낸스는 현지시간 3일 언론 브리핑에서 63억달러 규모의 해킹 사건이 가짜 채용 면접에서 시작됐다고 밝혔다.거래소 측 설명에 따르면 북한과 연계된 공격자들은

  • 비트코인 7만7000달러선도 붕괴… “바이낸스 해킹 사태 여진”
    조선일보 2일 전
    #바이낸스 #북한 해킹 #가상자산 보안

    비트코인 가격이 7만6000달러 선까지 떨어졌다. 국제유가 하락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에도 암호화폐 시장에선 하락세가 지속 중이다. 지난달 말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벌어진 대규모 해킹 사고의 여진이 계속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3일 오전 8시 55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

  • “금은방 털렸다고 금 안 사나”…해킹에도 ‘코인런’ 없었던 이유
    동아일보 2일 전
    #비트코인 #바이낸스 해킹 #미국 중간선거

    비트코인 가격이 7만 달러대로 내려앉고 대형 거래소 해킹 사고가 겹쳤으나,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오히려 터질 악재가 터졌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다. 2일 삼프로TV의 ‘크립토플러스’에 출연한 백훈종 스매시파이 대표는 현재의 시장 상황을 분석하며 비트코인 투자 관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백훈종 대표는 “비트코인 하락장에 우리가 겪을 수 있는 모든 이벤트들이 드디어 바이낸스 해킹으로 다 나왔다”라며, “이러한 악재가 해소되지 않고 넘어가는 것이 오히려 께름칙했다”라고 진단했다. 이어 “비트코인 한 달 변동성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것은 현물 거래가 적어 무관심하다는 뜻이지만, 관심이 돌아왔을 때 얼마나 폭발적으로 가격이 오를 것인지를 기대하게 만드는 좋은 시그널”이라고 설명했다.프랑스 폭동 사태로 대규모 재산적 피해가 발생하고 보험사들이 지급 불능을 선언한 상황 역시 유형 자산의 리스크를 부각하고 있다. 백 대표는 캘리포니아의 부동산을 모두 처분하고 지방채와

  • 비트코인 나흘째 7만달러대… 바이낸스 해킹 여진 지속
    조선일보 3일 전
    #비트코인 #바이낸스 해킹 #미국 중간선거

    비트코인이 지난달 30일 8만달러 아래로 떨어진 뒤 나흘째 7만달러대에 머물고 있다.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해킹 사태의 여진에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불확실성까지 겹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모습이다. 2일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74% 오른 7만7972.33달러에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