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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억 합작' 맹그로브의 굴욕…객실 95% 차도 적자 전환마지막 업데이트: 1일 전

  • '5000억 합작' 맹그로브의 굴욕…객실 95% 차도 적자 전환
    조선일보 1일 전

    [땅집고] 국내 코리빙(공유주거)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 ‘맹그로브’의 연평균 객실 점유율이 95% 이상을 기록하며 만실에 가까운 흥행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운영사인 엠지알브이(MGRV)는 지난해 다시 적자 전환한 것으로 확인됐다. 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코리빙 브랜드 ‘맹그로브’를 운영하는 MGRV는 2025년 매출 241억원, 영업손실 2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