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26년 11월 2일 오전 5시 21분 조선비즈 RM 리포트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시중에서 ‘우유’나 ‘밀크’라고 표시해 팔리는 가공유 제품 상당수에 원유(생우유)가 전혀 없거나 50% 미만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행 제도상 원유 함량 표시 의무가 없어 소비자가 가공유를 선택할 때 신선한 원유가 들어간 제품으로 오인하고 구매한다는 지적이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