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6일 한국을 공식 방문 중인 조제 하무스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김성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양 정상이 청와대에서 만나 공식 일정을 함께하며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정상간 신뢰를 다질 계획”이라고 했다. 양 정상은 외교·안보, 지식재산, 기후변화, 교육,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6일 조제 하무스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양국 정상이 회담을 갖는 것은 2002년 양국 수교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오르타 대통령이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이 대통령의 초청으로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1일 밝혔다. 인도네시아의 동티모르 식민지배 시절, 오르타는 독립운동 지도자로서 ‘비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