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현대건설이 서울 용산구 한강로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13조원을 돌파했다. 2019년부터 7년 연속 도시정비 수주 1위를 지켜온 현대건설이 ‘8년 연속 왕좌’ 달성에 한 발 더 다가선 가운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 역시 10조원을 돌파하고 13조원대 추격을 예고하면서 정비사업 수주 왕좌를 둘러
[땅집고] 현대건설이 총 5990억원 규모 서울 용산구 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수주해냈다.
해당 프로젝트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1가 158번지 일대 4만1744㎡를 재개발해 지하 5층∼지상 최고 36층 규모 아파트 456가구와 오피스텔 125실, 업무·판매시설 등을 함께 조성하는 사업이다. 입지상 지하철 4·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