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연쇄 해킹 사태 발생 → 보안 점검 및 통제 강화마지막 업데이트: 3시간 전

이슈 전개 타임라인
  • 11월 1일 오전 10:13 금융 당국이 해킹 사태 대응을 위해 금융권 보안 개선안 마련 촉구 [관련기사 ↗]
  • 오늘 오전 9:06 바이낸스 사고 관련 가상자산 거래소 대상 준비금 추가 적립 요청 [관련기사 ↗]
  • 오늘 오전 9:06 금융사 보안 점검을 연 2회로 확대하고 580개사 전수조사 실시 [관련기사 ↗]
  • 금융당국 “정보 유출 총 37개사에서 47만3000건…자금 탈취 10억원 발생”
    경향신문 4시간 전
    #정보통신기반시설 #보안 취약점 #개인정보 유출

    지난달 서울 시내에 설치된 여러 은행 ATM기. 연합뉴스지난 9월 이후 발생한 금융권 연쇄 해킹으로 37개 금융사에서 47만3000여건에 이르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일부 회사에서는 10억원가량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금융당국은 580여개의 금융회사 전체의 보안 관련 사항을 전수 점검하기로 했다.또한 유출된 정보가 보이스피싱 같은 2차 피해로 ···

  • 금융권 해킹 37개사에서 정보유출 47만건…당국, 내부통제 전수점검
    동아일보 9시간 전
    #금융권 해킹 #보안 점검 확대 #정보 유출

    금융권 해킹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최근 한 달간 총 37개사에서 40건의 침해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유출 규모는 총 47만3000건으로, 비밀번호 등 부정결제로 이어질 수 있는 민감 금융정보의 유출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금융위원회는 5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과 은행·증권·보험·가상자산 등 전 금융권 관계자들과 ‘AI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전 금융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고객의 정보와 재산을 지키지 못하는 금융회사는 이미 그 존재가치를 잃은 것”이라며 “금융의 생명과도 같은 국민의 정보와 재산을 지켜내는데 그 어떠한 인적·물적 투자도 아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 금융권 CEO들은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임을 명확히 인식하고 전사적인 비상대응반을 즉시 구성해 정부에서 준비한 전수점검 계획과 제도개선 과제에 맞추어 긴밀한 상황대응과 튼튼한 보안체계 마련에 사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금융위에

  • 금융 당국, 금융사 보안 점검 연 2회로 확대…580개사 전수조사
    조선일보 9시간 전
    #금융권 해킹 #보안 점검 확대 #정보 유출

    금융 당국이 금융권의 해킹 사고를 막기 위해 대형 금융회사의 보안 취약점 점검을 연 1회에서 2회로 확대한다. 은행과 증권사, 보험사뿐 아니라 가상자산사업자 등 약 580개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보안 체계 전수조사에도 나선다. 장기적으로는 금융권의 망 분리 규제를 전면 해제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새로운 보안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5일

  • 바이낸스 무단 출고 사태에… 금융위, 국내 거래소에 준비금 추가 적립 요청
    조선일보 3일 전
    #금융해킹 #가상자산 #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가 ‘바이낸스 해킹 사고’와 관련 가상자산거래소를 긴급 소집해 준비금 추가 적립 등을 요청했다. 금융위원회는 2일 유영준 디지털금융정책관 주재로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 주요 가상자산사업자 등과 긴급회의를 하고 국내 가상자산시장 영향과 가상자산사업자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세계 최대 규모 가상자산거래소인

  • 금융권 연쇄 해킹에 당국 긴급 대응… AI 보안관제 강화 추진
    조선일보 4일 전
    #금융권 해킹 #보안 점검 확대 #정보 유출
  • 금융 당국, 업권에 해킹 대비 계획 마련 촉구… 내주 회의
    조선일보 4일 전
    #금융권 해킹 #보안 점검 확대 #정보 유출

    금융 당국이 금융권을 덮친 전방위적인 해킹 사태로 금융권과 실무 회의를 이어가며 보안 개선안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1일 금융 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30일 각 업권 협회별로 실무진 회의를 소집하는 등 해킹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 당국은 각 업권 협회·중앙회를 축으로 인공지능(AI) 기반 공동 보안 관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