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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美 해군 함정 첫 수주 쾌거마지막 업데이트: 1일 전

  • 수면 위 오른 'MASGA'...한화 미 상륙함 건조 계약, 군함 시장 진출 위한 '첫 단추'
    JTBC 1일 전
    #한화디펜스 #미 해군 #함정 건조

    한국 기업이 미국 필리조선소 인수 2년 만에 미 해군 함정 건조 계약을 처음으로 따냈습니다. 한화그룹이 2024년 인수한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화 필리조선소가 미 해군의 중형 상륙함 1척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 한화

  • 한화, 美군함 첫 수주… 필리조선소 인수 2년만에 결실
    동아일보 1일 전
    #한화디펜스 #미 해군 #함정 건조

    한화가 미국 해군의 상륙함 건조 사업을 따내면서 국내 조선사 가운데 최초로 미국 군함을 만들게 됐다. 미국 필라델피아 필리조선소 인수 2년 만에 처음으로 따낸 미 군함 건조 사업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자회사 한화디펜스USA는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미 해군 선박 건조 관리 대행 업체인 토트서비스와 미 해군·해병대용 중형 상륙함(LSM·Medium Landing Ship)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2억6900만 달러(약 3575억 원)다. 이번 계약에는 추가 함정 3척에 대한 건조 옵션도 포함됐다. 건조는 한화필리조선소가 맡는다. 건조는 내년 4분기(10∼12월)에 시작될 예정이다. 한화가 만들게 되는 이 중형 상륙함은 100명 안팎의 소규모 해병대 병력을 연안에 신속하게 상륙시키기 위한 목적의 원정 작전용 상륙함이다. 길이 100m, 폭 16m, 중량 2678t이며 항속 거리는 약 7400km다. 지난해 7월 한국이 미국

  • 한화, 국내 기업 최초로 ‘미 군함’ 건조
    경향신문 2일 전
    #한화 #미 군함 #방산 수출

    필리조선소서 LSM 1척 제조 계약건조 비용·추가 일감 확보 등 과제한화가 국내 기업 최초로 미 해군 군함 건조사업을 수주했다. 상선 제작에 머물렀던 대미 조선협력이 군함 분야까지 확장됐다는 의미가 있다. 미국 현지의 비싼 선박 건조 비용과 정부 간 군사협력 등이 향후 과제로 꼽힌다.한화디펜스USA는 1일 미 해군 선박건조관리업체(VCM) 토트서비스와 중형···

  • 한화, 美해군 상륙함 국내기업 첫 수주…필리조선소서 건조
    동아일보 2일 전
    #한화디펜스 #미 해군 #함정 건조

    한화가 미국 해군의 상륙함 건조 사업을 따내면서 국내 조선사 가운데 최초로 미국 군함을 만들게 됐다. 미국 필라델피아 필리조선소 인수 2년 만에 처음으로 따낸 미 군함 건조 사업이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자회사 한화디펜스USA는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미 해군 선박 건조 관리 대행 업체인 토트서비스와 미 해군·해병대용 중형 상륙함(LSM·Medium Landing Ship)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2억6900만달러(약 3575억 원)다.이번 계약에는 추가 함정 3척에 대한 건조 옵션도 포함됐다. 건조는 한화필리조선소가 맡는다. 건조는 내년 4분기(10~12월) 시작될 예정이다.한화가 만들게 되는 이 중형 상륙함은 100명 안팎의 소규모 해병대 병력을 연안에 신속하게 상륙시키기 위한 목적의 원정 작전용 상륙함이다. 길이 100m, 폭 16m, 중량 2678t이며 항속 거리는 약 7400㎞이다. 지난해 7월 한국이 미국에 제안했던 한미

  • 한화, 국내 기업 최초 미 함정 건조 사업 수주…안정적 일감 확보는 숙제
    경향신문 2일 전
    #한화디펜스 #미 해군 #함정 건조

    한화디펜스USA, 미 해군 LSM 1척 건조 계약‘마스가 프로젝트’ 연계 사업 본격화 계기 기대“조선소 안정적 운영 위한 꾸준한 수주 필요”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필리조선소 전경. 한화오션 제공한화가 국내 기업 최초로 미 해군 군함 건조 사업을 수주했다. 상선 제작에 머물렀던 미국과의 조선 협력이 군함 분야까지 확장됐다는 의미가 있다. 미국 ···

  • 한화, 美해군 함정 첫 수주…필리조선소 인수 2년만
    동아일보 3일 전
    #한화 #미 해군 #함정 수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자회사인 한화디펜스USA가 미 해군의 중형상륙함(LSM) 건조 사업을 수주했다. 한화가 2024년 미국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이후 처음으로 미 해군 군함 건조 계약을 따낸 것이다.한화디펜스USA는 30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미 해군과 해병대가 운용할 중형상륙함 건조 업체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계약 규모는 2억6900만 달러(약 3600억 원)로, 한화디펜스USA는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한화 필리조선소에서 중형상륙함 1척을 건조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에는 향후 함정 3척을 추가 건조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됐다.이번 수주는 한화디펜스USA가 미 해군 함정 건조 사업에 처음 참여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편 필리조선소는 당초 한화시스템과 한화오션이 인수한 곳이다. 한화디펜스USA는 계약 발표 하루 전인 29일 필리조선소의 경영권 지분을 인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화디펜스USA가 주도하는 합작법인에 해당 지분을 매각하는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