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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3사, 크리스마스 랜드마크 경쟁마지막 업데이트: 1일 전

  • 80년대 뉴욕 건물 짓고 명품 트리 세웠다…K-백화점 ‘크리스마스 스케일’
    조선일보 1일 전
    #백화점 #크리스마스 #랜드마크

    롯데·신세계·현대·갤러리아 등 백화점 4사가 주요 점포의 크리스마스 콘텐츠를 잇따라 공개하며 연말 고객 유치전에 나섰다. 백화점들의 크리스마스 경쟁은 이제 대형 트리와 화려한 조명을 넘어 방문객이 머물고 경험하는 공간을 얼마나 넓히느냐로 옮겨가고 있다. 크리스마스 마켓을 전국 주요 점포로 확대하고 주변 거리까지 장식해 연말 나들이 수요를 끌어들이고, 외국인

  • 뉴욕 거리에 산타 마을까지…백화점 3사 ‘성탄 랜드마크’ 경쟁 돌입
    동아일보 4일 전
    #백화점 #크리스마스 #랜드마크

    11월을 앞두고 백화점들이 일찌감치 대형 크리스마스 테마 연출과 트리 조명, 미디어아트를 앞세운 연말 마케팅에 나섰다. 최근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또한 크게 늘어난 가운데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한 백화점 3사간 경쟁이 더욱 치열할 전망이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마케팅의 닻을 가장 먼저 올린 건 현대백화점이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1980∼1990년대 미국 뉴욕의 크리스마스 거리 연출을 테마로 정했다. 지난 27일 무역센터점을 시작으로 다음 달 1일 압구정본점, 10일 더현대 서울 등 전국 백화점과 아울렛에서 관련 장식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특히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에는 붉은 벽돌로 마감한 최대 10m 높이 건물 13개 동을 세운다. 레트로풍 빌보드와 네온사인, 노란 택시 등을 배치해 뉴욕의 옛 거리를 재현한다. 더현대 서울의 크리스마스 마을 ‘H빌리지’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데, 외국인 대상 예약과 전용 대기 접수도 마련해 해외 관광객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