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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조직개편, 美 빅테크 공략 강화마지막 업데이트: 5일 전

  • SK그룹 사장단 인사…하이닉스에 미주총괄 조직 신설
    동아일보 5일 전
    #SK그룹 #인사발령 #정승일

    SK그룹은 30일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을 유임하는 등 ‘안정성 강화’에 무게를 둔 2027년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아울러 SK하이닉스에 미주총괄 조직을 신설하는 등 글로벌 인공지능(AI)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진용을 새로 갖췄다. SK그룹의 지주사인 SK㈜는 현 CEO인 장용호 대표이사(62)가 유임됐고 포트폴리오 관리 전문가인 김선혁 SKC 전략부문장(53)을 담당 사장으로 승진 발탁했다. 그동안 SK이노베이션 대표를 겸직했던 장 사장은 앞으로 SK㈜ 경영에 집중하면서 김 사장과 함께 사업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리밸런싱(사업구조 재편) 작업을 조속히 완수한다는 방침이다. SK이노베이션은 정승일 사장(61)과 강동수 사장(57)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기존에는 장용호·추형욱(52) 각자대표 체제였다. 전력, 에너지 전문가 정 사장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으로서 회사가 종합에너지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이끌 계획이다. 강 사장은 SK에너지 대표이사를 겸임

  • SK하이닉스, 곽노정 사장 유임 속 조직개편…안현 사장 美 빅테크 공략 전면에
    조선일보 6일 전
    #SK하이닉스 #조직개편 #미주총괄

    SK하이닉스가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을 유임시키고 미국 현지에 사장급 미주총괄 조직을 신설하는 등 최고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사업을 이끌어온 안현 개발총괄 사장을 미국 사업 전면에 배치해 엔비디아 등 현지 빅테크 고객과의 협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사상 최대 실적을 이끈 기존 경영체제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기술 개발과 글로벌 사업

  • SK하이닉스, 美 사장급 조직 신설…안현 미주총괄 사장 선임
    동아일보 6일 전
    #SK하이닉스 #조직개편 #미주총괄

    SK하이닉스가 30일 사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글로벌 수요 대응과 기술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이번 인사에서 안현 개발총괄 사장은 미국 현지에 사장급 조직으로 신설되는 미주총괄을 맡는다. 그는 현지 빅테크 고객 중심의 체계를 구축하고, 기술 리더십과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이끌 예정이다.안 사장은 개발총괄을 지내며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과 제품 경쟁력 강화, 개발 조직의 기술 역량 제고를 이끌었다. SK하이닉스는 그가 사업·전략 경험과 글로벌 역량(Globality)까지 두루 갖춘 적임자로 판단하고 있다.차선용 미래기술연구원장 사장은 개발총괄에 보임하게 된다. 차 사장은 SK하이닉스 선행 기술 분야 전문가다. SK하이닉스는 차 사장이 선행 반도체 기술에 대한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래 기술과 제품 개발 간 연계를 강화하는 데 탁월한 기술력과 리더십, 협업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풍영 SK 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