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하이에나뉴스

고립·은둔 청년 사회 복귀 및 일경험 지원마지막 업데이트: 59분 전

  • 고립·은둔 청년 24명, 민관 19곳서 3개월 일경험… 나눔·구호·사회적경제 현장 참여
    동아일보 1시간 전
    #고립청년 #사회복귀 #일경험

    고립·은둔을 경험한 청년들이 나눔·구호·사회적경제 분야 조직에서 일경험을 하고 있다. 안무서운회사는 청년재단과 함께 고립·은둔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 ‘청년On&Up(청년온앤업)’ 커리어 step-up 과정을 나눔·복지·사회적경제 분야 민간 조직들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2026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의 하나다. 고립을 경험한 청년이 실제 일터에서 동료와 협업하며 일상의 리듬을 되찾고 사회 진출을 준비하도록 돕는 게 목표다. 올해는 청년 24명이 8월 10일부터 11월 6일까지 3개월간 민관 19개 기관에서 일하고 있다. 일경험처로는 구세군자선냄비본부, 피스윈즈코리아, 나우리재단, 사단법인 행복공장, 사단법인 오늘은, 벗들의벗, 마음소리예술단 사회적협동조합, 위드어스협동조합, 커피가능성 등이 참여했다. 청년들은 나눔 캠페인·국제구호·문화예술·사회적경제 등 각 기관의 현장 업무를 맡는 한편 기관 홍보·마케팅 프로젝트도 수행한다. 청년마다 담

  • 청년재단 ‘청년On&Up’, 공공·청년기관과 고립·은둔 청년 사회 복귀 지원
    동아일보 5일 전
    #고립청년 #사회복귀 #일경험

    고립·은둔을 경험한 청년 24명이 지난 8월부터 민관 19개 기관에서 일경험에 참여하며 사회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청년재단과 안무서운회사가 운영하는 ‘청년온앤업(청년On&Up)’ 커리어 스텝-업(step-up) 과정을 통해서다. 청년온앤업은 고용노동부 ‘2026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의 하나로, 고립·은둔 청년이 현장 실무를 통해 일상 적응력을 높이고 사회 진입 기반을 다지도록 지원한다. 올해 일경험은 8월 10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된다.일경험처는 지역 공공기관과 청년지원기관이 중심이다. △서울시복지재단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동남권 캠퍼스·모두의학교 캠퍼스 △서울청년센터 성북 △용산 청년지음 △은평자립준비청년청 △관악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삼양동종합복지센터 △한국갭이어 △꿈을DREAM 등이 참여했다. 참여청년은 기관 홍보·마케팅 프로젝트를 맡아 콘텐츠 제작, SNS 채널 운영, 캠페인 기획 등을 수행한다. 기관별로 청년마다 담당 멘토가 배정돼 업무 적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