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예산 가치, 시민 삶 얼마나 바꿨느냐로 평가해달라”2027년도 본예산 55조7445억원···역대 최대 규모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의회 제340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정책을 바라보는 시선은 달라도 시민의 삶을 더 더 낫게 만들어야한다···
약자와의동행 17조6892억원 편성···전년보다 13.1% 더 늘려서울시청 청사 전경. 서울시 제공서울시는 2027년도 예산안으로 55조7445억원을 편성해 30일 서울시의회에 제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본예산(51조4778억원)보다 4조2267억원(8.3%) 늘어난 금액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재원은 ‘약자와의 동행’, 공공임대주택 확보 및 청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