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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AI 냉각·가전 호조로 영업익 4조 돌파마지막 업데이트: 4일 전

  • [비즈톡톡] 3조원 수주에 엔비디아 승인까지…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 공략하는 LG전자
    조선일보 4일 전
    #LG전자 #AI 냉각 솔루션 #영업이익

    LG전자가 인공지능(AI) 시장에서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AI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려는 구상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는 것이죠.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 냉각설비의 대형 공급계약을 따내는 등 가시적인 성과도 거뒀습니다. 업계에서는 ‘가전에서 AI로’ 사업을 확대하는 전략이 비교적 빠르게 성과를 낸 배경으로 수십 년간 제조업에서 쌓아온 기술과

  • LG전자 3분기 누적 영업이익 4조원 돌파
    조선일보 7일 전
    #LG전자 #3분기 실적 #주가 하락
  • ‘TV·전장 쌍끌이’ LG전자, 3분기 누적 영업익 4조원 첫 돌파… “AI·로봇 경쟁력 강화”
    조선일보 7일 전
    #LG전자 #LG디스플레이 #수익성

    LG전자가 TV 사업의 흑자 전환과 전장(자동차 전자·전기장치)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늘렸다. 전장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3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 수주가 3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로봇 사업도 핵심 부품 양산 준비와 학습 데이터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 LG전자, 가전·전장 호조에 실적 개선…누적 영업익 첫 4조 돌파
    동아일보 7일 전
    #LG전자 #LG디스플레이 #수익성

    LG전자가 3분기(7~9월) 누적 영업이익 4조 원을 돌파했다. 중동 전쟁 등 비우호적인 환경에도 생활가전 및 TV 에서 프리미엄 라인과 가성비 라인, 투트랙으로 접근한 전략이 유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안정적인 실적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냉각솔루션 등 신사업을 가속화하겠다는 방침이다.28일 LG전자 공시에 따르면 연결기준 3분기 매출은 23조 8241억 원, 영업이익은 7819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8.9%, 13.5% 증가했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71조 3778억 원, 영업이익은 4조347억 원으로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4조 원을 넘긴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이번 분기에는 생활가전, TV 등 LG전자의 전통 사업들이 견조한 실적을 보였다. 생활가전을 담당하는 홈 어플라이언스 솔루션(HS) 사업본부의 이번 분기 매출액은 7조444억 원, 영업이익 2592억 원으로, 매출액은 2개 분기 연속 7조 원을 넘겼다. TV 사업을 맡는 미디어

  • [컨콜] LG전자 “AI 냉각 수주 3조원 돌파… 美·韓 생산능력 확대에 2200억원 투자”
    조선일보 7일 전
    #LG전자 #엔비디아 #액체냉각

    LG전자가 올해 3분기까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사업에서 3조원이 넘는 수주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미국 기업과 5기가와트(GW) 규모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미국과 국내 생산시설 확충에 2200억원을 투자하고 있다. 대용량 냉각수분배장치(CDU)에 대한 엔비디아의 규격 승인도 확보하면서 공급 가능한 제품군을 확대했다. 김창태 LG전

  • LG전자, 3분기 누적 영업익 4조 돌파…AI 냉각 솔루션 수주 3조 넘었다
    조선일보 7일 전
    #LG전자 #AI 냉각 솔루션 #영업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