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HBM·D램 물량 완판 예고마지막 업데이트: 8일 전

  • SK하이닉스 “D램-HBM 2029년까지 완판” 피크아웃 우려 일축
    동아일보 9일 전
    #SK하이닉스 #HBM #공급부족

    SK하이닉스가 올해 3분기(7∼9월) 거둔 83조3338억 원의 영업이익은 인공지능(AI)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얼마나 강력한지를 다시금 증명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넘어 서버용 D램과 낸드플래시까지 수요가 확대되며, 매출 100원당 약 80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길 만큼 ‘수익성’도 점프했다. SK하이닉스는 2029년까지 D램과 HBM 생산 물량이 사실상 모두 팔린 상황이라며, 반도체 경기가 정점을 찍고 꺾일 것이라는 이른바 ‘피크아웃’ 우려에도 선을 그었다. 글로벌 빅테크들과 장기 공급계약(LAT)을 확대하면서 수년 뒤의 수요까지 미리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 영업이익률 80%, 4분기엔 100조 원 전망도28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04조6155억 원, 영업이익은 83조3338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 분기 매출만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 97조1467억 원을 넘어섰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3분기 46.6%에서 올해 2분기 76.3%, 3분기

  • SK하이닉스 “2030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 中 CXMT발 피크아웃 우려 사실상 반박
    조선일보 9일 전
    #SK하이닉스 #HBM #공급부족

    SK하이닉스가 2029년까지 3년간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물량이 사실상 모두 판매될 것이라며 2030년까지 수요가 공급을 웃도는 구조가 이어질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발 호황 정점 통과(피크아웃) 우려를 사실상 반박하는 취지다. ◇ 3분기 영업이익 83조원 ‘역대 최대’… “2030년까지 수요 우위” SK하

  • [컨콜] SK하이닉스 “HBM 적층 단수 낮춰도 수요 영향 없어…주문량 공급능력 2배 이상”
    조선일보 9일 전
    #SK하이닉스 #HBM #공급부족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의 적층 단수 하향 조정 가능성에도 중장기 수요 전망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고객사들의 HBM 주문 물량은 공급 가능 물량의 2배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SK하이닉스는 28일 2026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일부 고객들이 제한된 HBM 공급 상황에서 더 많은 AI 가속기와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제품 사

  • [컨콜] SK하이닉스 “2027~2028년 생산능력 50% 이상 장기공급계약 확보”
    조선일보 9일 전
    #SK하이닉스 #HBM #공급부족

    SK하이닉스가 2027년과 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에 해당하는 물량을 장기공급계약(LTA)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28일 2026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7년과 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을 장기공급계약으로 확보했으며, 중장기적으로도 유사한 수준의 계약 비중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장기

  • [컨콜] SK하이닉스 “2029년까지 D램·HBM 생산 물량 사실상 완판”
    조선일보 9일 전
    #SK하이닉스 #HBM #공급부족

    SK하이닉스가 장기공급계약(LTA) 확대에 힘입어 2029년까지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물량이 사실상 모두 판매된 상태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28일 2026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미 확보한 장기공급계약 물량과 고객사들과 협의 중인 수요를 합하면 2029년까지 D램과 HBM 물량이 사실상 모두 판매 완료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