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AI·HVAC 시장 공략마지막 업데이트: 8일 전

  •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운영표준 만든다
    조선일보 8일 전
    #LG #AI #HVAC

    LG유플러스가 글로벌 수처리 솔루션 기업 한국이콜랩과 손잡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액체냉각 운영 표준 개발에 나선다. 고성능 AI 서버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발열 관리가 중요해지면서 냉각 설비 구축뿐 아니라 냉각 유체 품질 관리와 실시간 모니터링까지 아우르는 운영 역량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LG유플러스는 한국이콜랩과 지난 27일 서울 용산사옥에서

  • LG전자 냉각솔루션, AI데이터센터 최대시장 북미서 대형 계약
    동아일보 30일 전
    #LG #AI #HVAC

    LG전자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최대 시장인 북미에서 총 5GW(기가와트) 규모의 대형 냉각솔루션 장기 공급 계약을 따냈다. 최근 AI의 고성능화에 따라 AIDC 냉각 솔루션의 중요성이 커져가는 가운데 LG전자는 이번 대형 계약을 계기로 확대되는 냉각 솔루션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겠다는 전략이다. 5일 LG전자는 LG전자 미국법인이 최근 북미의 대표적인 인프라 플랫폼 기업인 에어컨트롤콘셉트(에어)와 AIDC용 냉각 칠러 장기 공급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LG전자는 총 5GW 규모 AIDC의 열을 관리하는 고효율 칠러 등 냉각 솔루션을 순차적으로 공급한다. 계약 대상자인 에어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데이터센터 설계와 구축, 조달 등을 총괄하는 기업으로, 데이터센터 전문 자회사 AMC를 통해 글로벌 주요 AIDC 사업자를 고객으로 두고 있다. 최근 AIDC에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탑재가 늘어나며 ‘열 관리’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포천

  • LG전자, AIDC 냉각 시장 공략 본격화…사전 제작 ‘모듈형 솔루션’ 첫 공개
    동아일보 37일 전
    #LG #AI #HVAC

    LG전자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냉각 설비를 공장에서 미리 조립해 공급하는 모듈형 솔루션을 처음 공개했다. 냉각 장비 공급에 그치지 않고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인프라 파트너’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LG전자는 29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한 아시아 최대 데이터센터 전시회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DCWA) 2026’에 참가해 AI 데이터센터의 열 관리, 전력, 운영까지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에 처음 전시한 ‘하이드로닉 모듈러(Hydronic Modular)’는 펌프, 밸브, 비상용 버퍼탱크 등 냉각에 필요한 설비를 하나의 유닛으로 묶은 제품이다. 펌프와 배관을 ISO 표준 컨테이너 안에 완제품 형태로 사전 제작해 두기 때문에, AI 데이터센터 현장에서는 칠러(Chiller) 본체와 컨테이너 모듈을 연결하면 냉각 시스템을 즉시 가동할 수 있다. 기존에는 칠러가 만든 냉수를 서버실로 보내기 위해 펌프와 배관을 용접·조

  • [Tech&]LG전자, 차별화된 ‘열(熱) 다루는 기술’로 AI 데이터센터 시대 선도한다
    동아일보 70일 전
    #LG #AI #HVAC

    인공지능(AI)의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열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AI데이터센터는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서버에서 발생하는 열이 기존 데이터센터에 비해 월등히 많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냉각솔루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제 데이터센터는 데이터 처리와 연산 성능은 물론이고 발생하는 열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제어하느냐가 운영의 핵심 과제 중 하나다.LG전자는 이러한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해 앞선 냉난방공조(HVAC) 기술을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을 선점해 나가고 있다. HVAC 명가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사업 성과 가속LG전자는 2026년 상반기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사업에서만 6000억 원 이상의 수주를 달성했다. 연말까지 수조 원 규모의 프로젝트 확보를 목표로 국내외 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이는 단순히 새로운 시장에 진입한다는 의미를 넘어선다. 그동안 LG전자가 축적해 온 글로벌 HVAC 사업

  • LG유플러스, 지엔씨에너지와 AIDC 전력 인프라 협력
    조선일보 130일 전
    #LG #AI #HVAC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AIDC) 전력 인프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발전설비 전문기업 지엔씨에너지와 협력한다. LG유플러스는 지엔씨에너지와 업무협약을 맺고 AIDC 전력 인프라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AIDC는 대규모 연산 장비를 계속 가동해야 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중요하다. 특히 정전이나 전력 장애가 발생했

  • LG전자, 美 데이터센터월드 전시 참가… 냉난방공조 솔루션 소개
    조선일보 198일 전
    #LG전자 #B2B #히트펌프

    LG전자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위한 토탈 냉난방공조(HVAC) 솔루션을 미국 시장에 선보였다. LG전자는 20일(현지시각) 개막해 사흘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월드(DCW) 2026’에 참가해 열관리 솔루션과 AI 데이터센터향 HVAC 제품을 다수 공개했다. DCW는 빅테크와 반도체 기업들이 참여하는 전시회로, AI 기술·트렌

  • [Tech&]LG전자, 맞춤형 HVAC 솔루션으로 시장 주도
    동아일보 224일 전
    #LG전자 #B2B #히트펌프

    LG전자가 생산부터 판매, 설치,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현지에서 처리하는 현지 완결형 사업구조로, 선진 시장부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지역까지 냉난방공조(HVAC)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HVAC 사업에서도 혁신을 주도한다.AI 데이터센터 등 급성장하는 AI 인프라 시장에서 차별화된 냉각솔루션을 앞세워 사업 기회를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확보해 나간다.선진 시장부터 글로벌 사우스 지역까지 현지 맞춤형 솔루션으로 성장 가속LG전자는 차별화된 기술 역량과 현지 핵심 파트너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지역 맞춤형 전략을 통해 글로벌 냉난방 공조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혀 가고 있다.가정용 히트펌프 최대 시장인 유럽에서는 실외기-실내기-물탱크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해결되는 히트펌프 토털 솔루션을 중심으로 시장을 공략 중이다. LG전자는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막한 공조 전시회 ‘M

  • [DBR]‘ONE LG’ 역량 총동원… AI 데이터센터로 글로벌 시장 공략
    동아일보 234일 전
    #LG #AI #HVAC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솔루션으로 글로벌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LG그룹 계열사들의 역량을 집약한 원 LG(ONE LG) AIDC로 차별된 경쟁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이를 통해 국내 네트워크 인프라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글로벌 AI 전환을 주도하는 AIDC 기업으로 한 차원 도약하는 게 목표다. 15일 LG유플러스는 이달 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6(Mobile World Congress 2026)에서 공개한 ‘ONE LG’ AIDC 전략이 글로벌 통신사, 빅테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AIDC 가동의 핵심은 발열을 잡는 냉각, 안정적인 전력 공급, 그리고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이다. 냉각 분야엔 LG전자의 기술을 적용한다. AI 연산이 이뤄지는 그래픽처리장치(GPU) 칩에 전용 금속판(Cold Plate)을 붙이고, 냉각수 분배 장치(CDU)를 통해 액체를 순환시켜 열을 직접 제거하는 액체 냉각 솔루션이다. 액체 냉각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