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불안·고유가에 초고속 추경 편성 예상
정부가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을 방어한다는 방침입니다. 기획예산처는 지난 12일 이재명 대통령이 "최대한 신속하게 추경을 편성해달라"고 요구함에 따라 공식 절차에 착수하고, 민생 안정에 주안점을 둔 편성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추경 규모는 15조 원에서 20조 원 사이가 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정부는 부처별 계획을 수렴한 뒤 최종 규모를 확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