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해킹 피해 확산, 16개사 정보 유출마지막 업데이트: 7일 전

  • 금융권 노린 440만건 접근…개인정보 줄줄이 유출
    JTBC 7일 전
    #금융권 해킹 #개인정보 유출 #고객 데이터 피해

    [앵커] 개인정보가 또 유출됐습니다.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빗썸, 은행, 증권사, 운용사, 가상자산거래소까지 사실상 금융권이 모두 해킹의 표적이 됐습니다. 아직 범인을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북한 IP가 4

  • 삭제 안 한 테스트 페이지가 해킹 통로…산은캐피탈 101시간 뒤 침해 확인
    동아일보 21일 전
    #금융권 해킹 #개인정보 유출 #고객 데이터 피해

    최근 해킹으로 고객 848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산업은행 자회사 산은캐피탈이 최초 공격이 시작된 지 약 101시간이 지나서야 침해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파악됐다.1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산은캐피탈 사고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8일 오후 1시 10분 해킹 공격이 시작됐다고 보고했다. 침해사고를 확인한 시점은 지난 12일 오후 6시 30분으로, 최초 공격 후 약 4일 5시간이 지난 뒤였다. 산은캐피탈은 12일 오후 12시 10분 비대면 접속 오류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된 테스트 페이지를 발견해 차단했다. 이어 오후 3시 14분 금융보안원으로부터 금융권 공격에 사용된 IP를 통보받아 차단했고, IP 분석을 거쳐 오후 6시 30분 국내 IP 5개를 통한 침해사고를 확인했다. 해킹 공격은 같은 날 오후 5시 13분 종료된 것으로 파악됐다.● 시스템 개통 뒤에도 남아 있던 ‘테스트 페이지’가 통로해킹 경로는 산은캐피탈의 ‘

  • AI해킹, 금융사 16곳서 개인정보 10만건 유출
    동아일보 21일 전
    #고객정보 유출 #금융권 해킹 #금융위원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해킹에 당한 국내 금융회사가 16곳으로 파악됐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10만 건으로 추산된다. 금융당국은 계좌번호, 카드번호처럼 돈이 빠져나가는 데 쓰일 수 있는 심각한 정보가 유출되진 않았다고 보고 있지만 추가 공격과 피해가 생길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14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제2차 긴급 상황 대응 회의’를 열고 최근 금융권의 개인정보 유출 상황을 점검했다. 금융위 확인 결과 현재까지 은행(신한·KB국민·하나·부산), 저축은행(예가람·웰컴·DB·OK), 상호금융(새마을금고중앙회), 여신전문금융업(현대·산은캐피탈), 전자금융업(브라이트픽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PFCT·모우다), 가상자산사업자(스트리미·프라뱅) 등 전 금융권 16개 회사에서 약 10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금융위는 더 많은 금융회사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금융위는 유출된 개인정보는 고객

  • ‘금융권 해킹’ 16개사서 10만여건 고객정보 유출 확인
    경향신문 21일 전
    #고객정보 유출 #금융권 해킹 #금융위원회

    당국 “가상자산사업자도 첫 피해”새마을금고도 뚫렸다 새마을금고에서도 해킹 공격을 받은 사실이 확인된 가운데 14일 서울 시내 한 새마을금고 지점 앞에 시민들이 서 있다. 연합뉴스지난달 말부터 이어진 금융권 해킹으로 정보 유출 피해를 본 국내 금융회사가 총 16곳으로 집계됐다. 유출된 고객 정보는 약 10만건에 이른다. 국내 금융회사 4곳 중 1곳은 보안 업···

  • DB저축은행·산은캐피탈도 개인정보 유출… 5개사 피해 추가 확인
    조선일보 22일 전
    #금융권 해킹 #개인정보 유출 #고객 데이터 피해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공격으로 DB저축은행, 산은캐피탈 등 5개사의 침해사고가 추가로 파악됐다. 이번에 추가 확인된 5개사를 포함해 침해사고가 발생한 금융회사는 총 16곳으로 늘어났다. 현재까지 파악된 개인정보 유출 규모는 약 10만건이다. 14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새롭게 침해사고가 확인된 곳은 DB저축은행, 산은캐피탈, 브라이트픽스, 스트리미,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