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부진에 4대 금융지주 3분기 실적 후퇴마지막 업데이트: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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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대 금융, 3분기 순이익 5.9% 감소
    동아일보 8일 전
    #4대 금융지주 #3분기 실적 #증시 부진

    5대 금융지주의 3분기(7∼9월) 순이익이 전 분기보다 5.9% 줄었다. 증시 부진 등으로 증권·보험 계열사 실적이 꺾인 영향이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NH농협금융의 3분기 합산 순이익(지배주주 기준)은 6조5114억 원으로 2분기(4∼6월·6조9205억 원)보다 5.9% 감소했다. KB, 신한, 농협금융의 순이익은 줄었지만 하나, 우리금융의 순이익은 늘었다. 증권·보험 등 비은행 계열사의 부진이 순이익 감소의 주요 원인이었다. 주식 거래대금 감소 등으로 5대 금융의 수수료 이익은 3조9293억 원으로 24.9% 줄었다. 특히 신한투자증권(―77.4%)과 하나증권(―93.9%)의 순이익이 급감했다. 신한라이프는 예상보다 보험금이 많이 나가 생긴 손실(보험금 예실차 손실)이 커지고 유가증권 평가손이 늘면서 순이익이 31.3% 줄었다. 금리 인상 국면인데도 5대 은행의 순이자마진(NIM)은 축소됐다. 고객 자금이 이자 부담이 작은 요구불예금 등 저원가성 예

  • 증시 부진에 5대 금융지주 실적도 주춤…3분기 순익 5.9% 감소
    동아일보 8일 전
    #4대 금융지주 #3분기 실적 #증시 부진

    5대 금융지주의 3분기(7∼9월) 순이익이 전 분기보다 5.9% 줄었다. 증시 부진 등으로 증권·보험 계열사 실적이 꺾인 영향이다. 금리 인상으로 조달 비용이 늘면서 은행 마진도 나빠졌다.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NH농협금융의 3분기 합산 순이익(지배주주 기준)은 6조5114억 원으로 2분기(6조9205억 원)보다 5.9% 감소했다. KB(―4.3%), 신한(―12.9%), 농협금융(―17.8%)의 순이익은 줄었지만 하나(+2.4%), 우리금융(+4.4%)의 순이익은 늘었다.증권·보험 등 비은행 계열사의 부진이 순이익 감소의 주요 원인이었다. 주식 거래대금 감소 등으로 5대 금융의 수수료이익은 3조9293억 원으로 24.9% 줄었다. 특히 신한투자증권(―77.4%)과 하나증권(-93.9%)의 순이익이 급감했다. 신한라이프는 예상보다 보험금이 많이 나가 생긴 손실(보험금 예실차 손실)이 커지고 유가증권 평가손이 늘면서 순이익이 31.3% 줄었다. KB손해보험도 유가

  • 신한證, 3분기 순이익 653억원…전분기보다 77.4% 감소
    조선일보 10일 전
    #4대 금융지주 #3분기 실적 #증시 부진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전 분기 대비 77.4% 감소한 653억원을 기록했다. 27일 신한금융지주 공시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의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5.0% 감소했다. 3분기 매출은 3678억원, 영업이익은 834억원으로 집계됐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5.4%, 42.2% 감소한 수치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

  • 증시 하락세에 4대금융 실적 주춤… 年순익은 20조 돌파 예상
    동아일보 15일 전
    #4대 금융지주 #3분기 실적 #증시 부진

    올해 6월 국내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찍고 하락세로 접어든 영향으로 4대 금융지주의 3분기(7∼9월) 실적도 꺾일 것으로 전망됐다. 상반기(1∼6월) 실적을 견인했던 증권 계열사의 주식 거래 중개 수수료 등 비이자이익 증가세가 증시 부진으로 주춤한 탓이다. 그래도 연간으로는 사상 첫 20조 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최근 금융권 해킹 사태로 인해 미흡한 정보보호 실태가 드러나면서, 4대 금융지주의 사상 최대 실적을 지켜보는 시선은 곱지 않다. 2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 기준 KB·신한·하나·우리금융지주의 3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5조6269억 원이다. 지난해 3분기보다는 2.6% 늘지만 올해 2분기(6조97억 원)보다는 6.4% 줄어든 규모다. 하나금융만 순이익이 전 분기 대비 1.9% 증가하고 KB금융, 신한금융, 우리금융은 순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한 달 사이 합산 순이익 전망치도 소

  • 증시 부진에 4대금융 3분기 실적 후퇴…연간순이익은 첫 20조원 전망
    동아일보 15일 전
    #4대 금융지주 #3분기 실적 #증시 부진

    올해 6월 국내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찍고 하락세로 접어든 영향으로 4대 금융지주의 3분기(7~9월) 실적도 꺾일 것으로 전망됐다. 상반기(1~6월) 실적을 견인했던 증권 계열사의 주식 거래 중개 수수료 등 비이자이익 증가세가 증시 부진으로 주춤한 탓이다. 그래도 연간으로는 사상 첫 20조 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최근 금융권 해킹 사태로 인해 미흡한 정보보호 실태가 드러나면서, 4대 금융지주의 사상 최대 실적을 지켜보는 시선은 곱지 않다.2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 기준 KB·신한·하나·우리금융지주의 3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5조6269억 원이다. 지난해 3분기보다는 2.6% 늘지만 올해 2분기(6조97억 원)보다는 6.4% 줄어든 규모다. 하나금융만 순이익이 전분기 대비 1.9% 증가하고 KB금융, 신한금융, 우리금융은 순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한 달 사이 합산 순이익 전망치도 소폭

  • 부동산 2500억 팔아도…하나證 “신한지주, 증권 부진에 3분기 감익”
    조선일보 30일 전
    #4대 금융지주 #3분기 실적 #증시 부진

    신한지주가 3분기 약 2500억원의 부동산 매각이익에도 증권계열사 부진으로 전분기보다 줄어든 실적을 거둘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최근 신한은행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도 투자심리에 부담을 주고 있지만 실제 손익에 미칠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8일 신한지주의 3분기 순이익을 약 1조7000억원으로 추정했다. 시장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