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 17개 항목 ‘AI 에이전트 점검 기준’ 마련회사 ‘권한’ 받아 자율적 업무처리…정보 유출 등 사고 낼 가능성 커져인간 승인 체계·강제 멈춤·지워도 남는 ‘유령 정보’ 이용 차단 등 확인내 돈을 지켜라 7일 서울 시내에 주요 시중은행의 현금인출기(ATM)가 설치돼 있다. 최근 국내 금융권에 인공지능(AI) 등을 이용한 해킹공격이 잇따르면서 개인···
반기보고서에 정보 보호 역량 강조전문조직 상시 관제 등 내세웠지만속수무책 당하며 금융권 불안 확산내 개인정보는 무사할까 5일 서울 시내 한 건물에 설치된 은행 ATM기를 금융소비자들이 이용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등 최근 금융권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금융권 보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연합뉴스해킹 공격을 막아내지 못한 주요 은행들이 ···
‘보안 기본’ 소홀한 틈 노려…감시 덜한 외부 접점 집중 공격받아현재 ‘망만 끊으면 안전’ 패러다임, 최신 방어용 AI 도입에 한계“AI 해킹을 AI로 방어” “핵심 전산망 보호 이점”…망 완화 이견내 개인정보는 무사할까 5일 서울 시내 한 건물에 설치된 은행 ATM기를 금융소비자들이 이용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등 최근 금융권 해킹 사고가 ···
서울 시내에 설치된 여러 은행 ATM기. 연합뉴스금융권 전반을 뒤흔든 대규모 해킹 사태으로 금융보안의 방향을 둘러싼 논의가 불붙고 있다. 은행의 내부 업무망과 외부 인터넷망을 원칙 분리하고 있는 현재 구조에서도 대출모집인용 서비스 등 외부 접점 지점이 뚫리면서 다중인증, 접근통제 등 보안의 ‘ABC’가 부족했다는 지적이 먼저 나온다.한편으론 내부망을 외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