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
LG전자는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 준비를 위해 협력사들의 경쟁력 확보와 상생에 집중하고 있다. LG전자는 사내 생산기술 전문가를 협력사에 파견해 가공, 조립, 포장, 물류 등 생산 전 과정을 점검하고 업무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9년부터 LG전자로부터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을 받은 협력사는 250곳이 넘는다.LG전자는 자동화 공정 구축에 필수적인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스마트팩토리 관련 기술을 대거 확보하고 있다. LG전자의 창원 LG스마트파크와 미국 테네시 공장은 스마트팩토리 경쟁력을 인정받아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한 전 세계 ‘등대 공장’에 선정되기도 했다.LG전자는 협력사 금융 지원을 위한 상생 결제도 활용한다. 상생 결제는 협력사가 만기일에 현금 지급을 보장받고, 결제일 전에도 대기업의 신용을 바탕으로 금융 비용을 낮춰 결제 대금을 조기에 현금화할 수 있는 제도다.LG전자는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