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캐피탈 이어 저축은행까지 해킹 확산마지막 업데이트: 10일 전

  • “2091명 추가 유출 확인”···국민은행, 해킹 피해자 2210명으로 늘었다
    경향신문 10일 전
    #개인정보 유출 #은행 보안 사고 #금융권 보안 관리

    연합뉴스KB국민은행이 기존 해킹 사고에 따른 정보유출 피해자를 추가로 확인하면서 피해 고객 및 임직원이 2210명으로 늘어났다고 26일 밝혔다.국민은행은 이날 자사 홈페이지에 “기존 정보유출 원인에 대한 분석 과정에서 정보유출 대상자를 추가 확인했다”고 공지했다. 앞서 국민은행은 지난 2일 119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고 공지한 바 있다.국민은행이 이날 ···

  • KB국민은행, 해킹 정보유출 2091명 추가 확인
    조선일보 10일 전
    #KB국민은행 #정보유출 #해킹

    KB국민은행이 기존 해킹 사고에 따른 정보유출 피해 인원을 추가로 확인하면서 전체 유출 인원이 2210명으로 늘어났다. 국민은행은 관계기관과 분석을 진행한 결과, 최초 확인된 119명 외에 2091명의 정보유출 사실을 추가로 파악했다고 26일 밝혔다. 추가로 확인된 인원은 고객 1631명과 임직원 460명이다. 국민은행은 새로운 해킹으로 정보가 유출된 것

  • OK저축은행서 고객 268명 정보 추가 유출
    조선일보 20일 전
    #해킹 #개인정보유출 #금융권보안

    OK저축은행에서 또 해킹 침해 사고가 발생해 고객 268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앞서 고객 250명 정보가 유출됐다고 발표한 지 나흘 만이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OK저축은행은 첫 해킹 이후 지난 15일까지 진행한 시스템 전수 점검 과정에서 모바일 수신서비스 관련 홈페이지가 해킹 공격을 받은 사실을 추가로 확인했다. 이번 추가 유출 피해를 입은 고객은

  • OK저축은행 대출 이어 예금고객도 해킹…268명 정보 추가 유출
    경향신문 20일 전
    #해킹 #개인정보유출 #금융권보안

    대출고객 250명 집주소 등 이어268명 예금고객 계좌번호 등 유출연합뉴스대출 고객 25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OK저축은행에서 예금 고객 268명의 정보도 추가로 빠져나간 것으로 파악됐다.OK저축은행은 첫 해킹 이후 지난 15일까지 진행한 시스템 전수 조사 과정에서 이날 새벽 3시32분부터 약 4시간 동안 모바일 수신(예금) 서비스 관련 웹페이지가 해킹 ···

  • OK저축은행, 고객 개인정보 추가 유출…518명으로 늘어
    동아일보 20일 전
    #개인정보 유출 #은행 보안 사고 #금융권 보안 관리

    OK저축은행은 고객 개인정보 추가 유출이 확인됐다고 16일 밝혔다. 유출 규모는 전일 250명에 이날 268명을 더해 총 518명으로 늘었다.OK저축은행에 따르면 최근 발생한 홈페이지 내 비인가자의 비정상 접속 사고와 관련한 시스템 전반에 대한 정밀조사 진행과정에서 모바일 수신서비스 관련 고객정보의 추가 유출 사실을 확인했다.이번 조사로 추가 확인된 대상은 수신서비스 이용고객 268명으로 최종 확인됐다. 유출된 항목은 이름, 계좌번호, 상품명, 잔액, 이율, 최종거래일 등 수신서비스 관련 정보다.회사는 추가 유출 확인 즉시 관련 절차에 따라 유관기관에 보고와 신고를 완료했다. 추가로 유출이 확인된 고객들에게는 문자메시지와 이메일로 개별 통지했다.OK저축은행은 지난 12일 대출신청 웹페이지 비정상 접속 인지 후 의심 인터넷프로토콜(IP) 및 접속경로 차단 조치를 완료했다. 수신·뱅킹 등 당사 시스템 전반에 대한 정밀 조사를 진행해 왔다.이 과정에서 15일 오전 3시 32분부터

  • OK저축은행 해킹 피해 고객 250명으로 늘어… 소득·대출정보 등 유출
    조선일보 21일 전
    #해킹 #개인정보유출 #금융권보안

    OK저축은행이 최근 해킹 공격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고객이 당초 183명에서 250명으로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유출된 정보는 이름과 생년월일, 휴대전화 번호, 계좌번호, 주소, 이메일, 직장명, 사업자번호, 연 소득, 대출금액 등 대출 신청과 관련된 개인정보다. OK저축은행에 따르면 해킹 공격은 지난 11일 오후 8시 44분쯤 시작돼 12일 오전 2시

  • AI해킹, 금융사 16곳서 개인정보 10만건 유출
    동아일보 21일 전
    #고객정보 유출 #금융권 해킹 #금융위원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해킹에 당한 국내 금융회사가 16곳으로 파악됐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10만 건으로 추산된다. 금융당국은 계좌번호, 카드번호처럼 돈이 빠져나가는 데 쓰일 수 있는 심각한 정보가 유출되진 않았다고 보고 있지만 추가 공격과 피해가 생길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14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제2차 긴급 상황 대응 회의’를 열고 최근 금융권의 개인정보 유출 상황을 점검했다. 금융위 확인 결과 현재까지 은행(신한·KB국민·하나·부산), 저축은행(예가람·웰컴·DB·OK), 상호금융(새마을금고중앙회), 여신전문금융업(현대·산은캐피탈), 전자금융업(브라이트픽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PFCT·모우다), 가상자산사업자(스트리미·프라뱅) 등 전 금융권 16개 회사에서 약 10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금융위는 더 많은 금융회사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금융위는 유출된 개인정보는 고객

  • AI 해킹 피해 불어나…금융사 16곳-개인정보 10만건 뚫려
    동아일보 22일 전
    #고객정보 유출 #금융권 해킹 #금융위원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해킹에 당한 국내 금융회사가 16곳으로 파악됐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10만 건으로 추산된다. 금융 당국은 계좌번호, 카드번호처럼 돈이 빠져나가는 데 쓰일 수 있는 심각한 정보가 유출되진 않았다고 보고 있지만, 추가 공격과 피해가 생길 수 있다.금융위원회는 14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제2차 긴급 상황 대응 회의’를 열고 최근 금융권의 개인정보 유출 상황을 점검했다.금융위 확인 결과 현재까지 은행(신한·KB국민·하나·부산), 저축은행(예가람·웰컴·DB·OK), 상호금융(새마을금고중앙회), 여신전문금융업(현대·산은캐피탈), 전자금융업(브라이트픽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PFCT·모우다), 가상자산사업자(스트리미·프라뱅) 등 전 금융권 16개 회사에서 약 10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금융위는 더 많은 금융회사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금융위는 유출된 개인정보는 고객이

  • OK저축은행, 고객 183명 개인정보 유출…금융당국 신고
    동아일보 23일 전
    #개인정보 유출 #은행 보안 사고 #금융권 보안 관리

    OK저축은행은 해킹 공격으로 고객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발생해 금융당국에 신고했다고 13일 밝혔다.OK저축은행에 따르면 전일 홈페이지 내 웹페이지에 대한 비인가자의 접근 시도를 사전에 탐지했다. 즉시 정보조회시스템 차단과 비상 대응조치를 취했다. 이번 해킹 공격으로 현재까지 고객 183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추산된다. 현재 추가적인 이상 징후나 의심 상황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사측은 초동대응 가이드라인에 따라 유관기관에 ‘정보 유출 가능성’에 대한 내용을 보고 완료했다. 실제 정보 유출 여부와 정확한 경위에 대해서는 외부 보안 전문 관제업체와 함께 면밀히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OK저축은행 관계자는 “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해킹 공격으로 고객 183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확인돼 금융당국에 신고했다”며 “고객정보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향후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투명하게 후속 조치를 안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서울=뉴시스]

  • 전 금융권서 동시다발 AI 해킹… 동일 공격자 정황 포착
    동아일보 31일 전
    #고객정보 유출 #금융권 해킹 #금융위원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것으로 보이는 해킹 공격이 5대 은행에 이어 저축은행, 캐피털사 등으로 번지면서 금융사 7곳에서 7만 건에 육박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동일 공격자가 AI 도구를 활용해 사실상 전 금융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시도한 정황이 발견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금융권 해킹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주문했다.4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가람저축은행에서는 지난달 30일 해킹으로 고객 약 4만 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현대캐피탈에서는 대출모집인 146명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등이, 웰컴저축은행에서는 법인고객 정보 2200여 건이 빠져나갔다. 이번에 해킹으로 털린 정보는 회사마다 다르지만 고객명, 전화번호, 연 소득, 주소, 직장명, 이메일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많다. 공격자는 AI를 이용해 여러 금융사에 자동화된 공격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금융보안 관계자에 따르면 은행을 공격한 인터넷 주소(IP)에서 아텍스(ARTEX) AI의 흔적이 확인돼 현재 경찰청 사이버수사국

  • 웰컴저축은행도 정보 유출…법인고객 2200건 유출
    경향신문 32일 전
    #해킹 #개인정보유출 #금융권보안

    웰컴저축은행 제공국내 금융권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해킹 공격이 벌어진 가운데, 웰컴저축은행에서도 2000건 이상의 법인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4일 금융권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은 전날 자체 점검 과정에서 법인고객 관련 해킹공격을 받은 사실을 확인해 당국에 보고했다.법인명, 법인 담당자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등 법인고객 관련 정보가 최대 220···

  • 웰컴저축은행도 정보 유출… 법인고객 2200건 추정
    조선일보 32일 전
    #저축은행 #해킹 #개인정보유출

    웰컴저축은행에서 법인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4일 파악됐다. 해킹 공격으로 인한 개인·신용 정보 유출 사고가 시중은행을 넘어 저축은행 등 금융권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은 전날 자체 점검 과정에서 해킹 공격을 받아 법인 고객 관련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해 당국에 보고했다. 유출된 정보는 법인명·법인 담당자 이름·이메일·전

  • 현대캐피탈도 해킹…주택대출 모집인 정보 일부 유출
    조선일보 33일 전
    #해킹 #개인정보유출 #금융권보안

    5대 은행과 저축은행에 이어 현대캐피탈도 해킹 공격을 받아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일반 고객이 아닌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현대캐피탈이 “해외 인터넷주소(IP)를 통한 현대캐피탈 주택대출 모집인 조회페이지에 대한 공격 사실을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에 따르면 공격 대상이 된 곳은 고객들이 현대캐피탈 주택대

  • 5대 은행 이어 저축은행까지 해킹…예가람 고객 4만명 정보 유출
    조선일보 33일 전
    #해킹 #개인정보유출 #금융권보안

    KB·신한·하나은행에 이어 예가람저축은행에서도 해킹으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이 확인됐다. 유출 규모는 약 4만명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규모는 확인 중이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가람저축은행은 2일 홈페이지에 문윤석 대표이사 명의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 통지 안내 및 사과문’을 게시했다. 사과문을 통해 “당행은 2026년 9월 30일 고객의 개인정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