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이건희가 받은 상' 젠슨 황도 받았다…삼성, 뉴욕 타임스퀘어에 축하 영상마지막 업데이트: 3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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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젠슨 황 시상식서 ‘깐부 회동’ 다시 뭉쳤다
    동아일보 37일 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산업 혁신과 한미 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코리아소사이어티의 밴플리트상을 28일(현지 시간) 수상했다. 이날 시상 행사에는 황 CEO와 ‘깐부 회동’으로 우애를 과시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나란히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 회장의 부친인 고 이건희 선대 회장은 2006년, 최 회장의 부친인 고 최종현 선대 회장은 1998년 이 상을 받았다. 또 최 회장은 2017년 수상자이기도 하다. 한미 협력 강화를 목표로 설립된 친선 단체인 코리아소사이어티는 창립자이자 6·25전쟁 참전 용사인 제임스 밴플리트 장군을 기리기 위해 1992년 밴플리트상을 제정했다. 이날 미국 뉴욕 카사 시프리아니 호텔에서 열린 코리아소사이어티 연례 갈라에서 이재용 회장은 축사를 통해 “젠슨은 진정한 파트너십, 그리고 미국과 한국 사이의 진정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무엇보다 오랜 친구로서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

  • 이재용·최태원, 뉴욕서 “젠슨 황 축하”
    경향신문 37일 전

    황 CEO ‘밴 플리트상’ 시상식 자리이 회장 “한·미 진정한 동반자 관계”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사진 가운데)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 최태원 SK그룹 회장(오른쪽)이 미국 뉴욕에서 28일(현지시간) 만났다. 황 CEO의 ‘2026 밴 플리트상’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이들은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이 회장과 최 ···

  • 최태원, 젠슨 황 ‘밴 플리트상’ 축하…“SK는 엔비디아의 기억”
    동아일보 38일 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뉴욕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의 ‘밴 플리트상’ 수상을 축하하며 SK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협력 관계를 강조했다.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미 친선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의 ‘2026 Annual Gala’에 참석해 올해 밴 플리트상 수상자인 황 CEO를 위한 건배사를 했다.밴 플리트상은 코리아소사이어티가 한미 관계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최 회장 역시 선친인 고(故) 최종현 SK그룹 선대회장에 이어 이 상을 받은 바 있다.최 회장은 이날 SK와 엔비디아의 관계를 AI의 ‘두뇌’와 ‘기억’에 빗대 표현했다.그는 “엔비디아와 SK의 파트너십은 아주 단순하다”며 “엔비디아는 두뇌(Brain)를 설계하고 SK는 기억(Memory)을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엔비디아가 번개처럼 빠르게 생각하면 SK는 그 기억이 절대 잊히지 않도록 보장한다”고 덧붙였다

  • '20년 전 이건희가 받은 상' 젠슨 황도 받았다…삼성, 뉴욕 타임스퀘어에 축하 영상
    JTBC 38일 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한미 관계에 기여한 인사들에게 수여하는 '밴 플리트상'을 받았습니다. 삼성전자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의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축하 영상을 띄웠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