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 성장, 냉각·보안 산업 수혜마지막 업데이트: 9일 전

  • [컨콜] LG전자 “AI 냉각 사업, 칠러 넘어 통합 솔루션으로… 기존 공조보다 높은 수익성 기대”
    조선일보 9일 전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후방산업

    LG전자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을 칠러 중심의 장비 공급에서 설계·제어·유지보수까지 담당하는 통합 솔루션 사업으로 확대한다. 냉각수분배장치(CDU) 등 고부가가치 제품과 서비스 매출을 늘리면 기존 냉난방공조(HVAC) 사업보다 높은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신동훈 LG전자 에코솔루션(ES)사업본부 경영관리담당(상무)은 28

  • LG전자 하이엠솔루텍, AI 데이터센터 냉각 유지보수 확대… 칠러 넘어 액체냉각까지
    조선일보 29일 전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후방산업

    LG전자 냉난방공조(HVAC) 유지보수 전문 자회사 하이엠솔루텍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설비 관리 범위를 칠러 중심에서 액체냉각까지 확대한다. AI 서버의 발열량이 커지면서 데이터센터 냉각설비 유지보수 현장도 올해 기준 2021년보다 약 71% 늘었다. 하이엠솔루텍은 기존 칠러와 공조 부대설비 중심의 서비스를 냉각수분배장치(CDU)와 직접 냉각 시

  • AI데이터센터 투자 늘면서 냉난방공조-보안 등 후방산업도 뜬다
    동아일보 42일 전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후방산업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늘면서 냉난방공조(HVAC)와 보안, 전력기기 등 주변 산업의 사업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냉각설비 유지보수 업체가 데이터센터 공조 시스템의 설계·시공으로 진출하고, 보안업체는 기존 중요시설에 적용하던 보안 기술을 데이터센터로 확대하고 있다.24일 LG전자의 HVAC 유지보수 전문 자회사인 하이엠솔루텍에 따르면 회사가 HVAC 관리·유지·보수를 맡고 있는 데이터센터 수는 2021년보다 올해 9월 기준 약 71% 증가했다. AI 연산에 쓰이는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가 데이터센터에 고밀도로 배치되면서 발생하는 열이 늘어난 영향이다. 서버를 안정적으로 가동하려면 대형 냉방설비인 칠러 등 냉각설비를 24시간 안정적으로 관리해야 한다.하이엠솔루텍은 ‘공조ENS(엔지니어링&서비스)’를 지난해 시작했다. 냉방설비를 유지·보수하는 데서 공조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고 구축하는 영역까지 사업을 넓힌 것이다. 데이터센터마다 필요한 냉각 수준에 맞춰 칠러와 시스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