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 로고. 로이터연합뉴스총 지분 20% 공익 목적 환원연내 상장을 앞둔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회사 지분 5%를 공익기금에 출연하기로 했다. 기존 약정까지 합치면 지분의 약 20%가 공익 목적으로 쓰이게 된다.앤트로픽은 18일(현지시간) 주주 승인을 거쳐 지분 5%를 ‘앤트로픽 공익기금’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올해 3분기 매출이 전 분기보다 45% 증가한 168억달러(약 22조5000억원)를 기록했다. 14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 본사에서 열린 IPO 예비 투자자 설명회에서 이 같은 실적을 공개했다. 앤트로픽의 매출은 올해 1분기 47억달러에서 2분기
기업공개(IPO)를 앞둔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지난해 매출을 전년 대비 12배 가까이 늘렸지만, 인프라 투자와 회계상 비용으로 420억달러(약 56조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이 확보한 앤트로픽의 IPO 투자 설명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약 46억달러(약 6조원)로 전년보다 약 12배 증가했다. 매출
기업공개(IPO)를 앞둔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2개 분기 연속 조정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3일(현지 시각) 앤트로픽이 투자자들에게 “주식 보상 등 일부 비용을 제외한 조정 영업이익이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현금 소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