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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하락 확산마지막 업데이트: 1시간 전

  • 11월 서울 아파트 입주가구 500채도 안돼, 인천은 ‘0’…전월세난 우려
    동아일보 1시간 전
    #아파트 #입주 #지방

    11월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이 500채에도 못 미치고 인천은 입주 예정 물량이 아예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전체 입주 물량도 이달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올해 아파트 준공 실적이 지난해보다 감소한 가운데 4분기(10~12월) 입주 물량도 크게 줄어 전월세난이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19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11월 수도권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4031채로 이달(7924채)보다 49% 줄어들 전망이다. 서울은 구로구 개봉동 개봉루브루(295채), 마포구 동교동 홍대입구역센트럴아르떼해모로(123채), 양천구 신월동 한양LEEPS(70채) 등 3개 단지, 488채에 그친다. 인천은 다음 달 예정된 입주 물량이 없다.경기는 3543채가 입주하지만 지역별 편차가 크다. 평택 화양지구와 이천 중리지구 등에서 대단지 입주가 이어지며 전체 입주물량의 약 89%가 평택시(1604채)와 이천시(1532채)에 집중돼 있다. 전국 입주 물량은 21개 단지, 1만1559채

  • 국토부 “서울 집값 하향 안정 신호”… 입주물량 감소는 변수
    조선일보 1일 전
    #아파트 #강남 #세금

    국토교통부가 서울 주택시장에서 거래 감소와 매물 증가 등 가격 하향 안정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 수요 억제 정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올해 수도권 아파트 입주 물량이 최근 10년 평균을 크게 밑도는 등 공급 부족은 여전히 시장 불안 요인으로 꼽았다. 18일 국토부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와 서

  • 수도권 분양전망지수 개선… 집값 상승에 분양시장 기대감 반영
    조선일보 6일 전
    #아파트 #입주 #지방

    수도권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분양시장 기대감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분양전망 지수는 기준치를 3개월 만에 상회했다. 13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10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전월(86.3)보다 4.0포인트(p) 하락한 82.3으로 집계됐다.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100을 넘으면 분양시장 전망을 긍정적

  •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5주째 하락… 동남권은 매도 우위
    동아일보 16일 전
    #아파트 #강남 #세금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매수 심리를 보여주는 매매수급지수가 5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제 개편안, 기준금리 인상 기조 등으로 매수 부담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2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넷째 주(28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111.3으로 집계됐다. 8월 넷째 주(113.9)를 정점으로 5주 연속 내렸다. 이 지수는 기준선(100)보다 높을수록 집을 사려는 수요가 팔려는 수요보다 우세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가 아파트가 많은 동남권(강남, 서초, 송파, 강동구)에서는 매도 우위가 이어졌다. 동남권 매매수급지수는 99.1로 전주(99.3)보다 0.2포인트 내리며 2주 연속 기준선인 100을 밑돌았다. 7월 첫째 주 107.2를 정점으로 12주 연속 하락하고 있다. 반면 동북권(118.6), 서북권(113.4), 서남권(113.0), 도심권(105.8) 등에서는 기준선을 웃돌았다. 15억 원 안팎인 아파트가 많은 지역에서는 일

  •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 5주째 하락…세제 개편, 기준금리 인상 영향
    동아일보 17일 전
    #아파트 #강남 #세금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매수 심리를 뜻하는 매매수급지수가 5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제 개편안, 기준금리 인상 기조 등으로 매수 부담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2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넷째 주(28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111.3으로 집계됐다. 8월 넷째 주(113.9)를 정점으로 5주 연속 내렸다. 이 지수는 기준선(100)보다 높을수록 집을 사려는 수요가 팔려는 수요보다 우세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가 아파트가 많은 동남권(강남, 서초, 송파, 강동구)에서는 매도 우위가 이어졌다. 동남권 매매수급지수는 99.1로 전주(99.3)보다 0.2포인트 내리며 2주 연속 기준선인 100을 밑돌았다. 7월 첫째 주 107.2를 정점으로 12주 연속 하락하고 있다. 반면 동북권(118.6), 서북권(113.4), 서남권(113.0), 도심권(105.8) 등에서는 기준선을 웃돌았다. 15억 원 안팎인 아파트가 많은 지역에서는 일부 시세가

  • 올해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 23% 감소…인허가는 회복세 뚜렷
    동아일보 19일 전
    #아파트 #강남 #세금

    올해 들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23.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 선행지표인 주택 인허가 물량은 5년 만에 최근 10년 장기평균을 웃돌았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려 당분간 ‘공급 절벽’ 우려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공급 물량 역시 중복 집계 등의 이유로 기존에 발표됐던 잠정치보다 4만2000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8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올해 1~8월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2만1933채로 전년 동기(2만8601채)보다 23.3% 감소했다. 수도권은 7만1774채로 전년 동기(9만3648채)보다 23.4% 줄었다.공급 선행지표인 인허가는 회복세가 뚜렷했다. 비(非)아파트까지 합산한 서울 주택 인허가 물량은 1~8월 누적 3만9940채로 2016~2025년 같은 기간 장기평균(약 3만8000채) 대비 106% 수준이었다. 서울 주택 인허가 물량이 장기평균을 넘어선 것은 5년 만이다.지난해 인

  • “잔금 마련 막혔다” 8월 전국 아파트 입주율 50%대로 추락
    조선일보 39일 전
    #아파트 #입주 #지방

    금융권의 가계대출 규제 강화가 본격화되면서 신축 아파트에 들어가려던 입주 예정자들의 발이 묶이고 있다. 대출 문턱이 올라가 잔금 마련이 어려워지자 주택 사업자들의 시장 기대감은 물론 실제 아파트 입주 실적까지 동시에 하락하고 있다. 10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9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전달보다 6.8포인트 하락한 87.

  • 대출 규제·금리 상승에 9월 아파트 분양 시장 먹구름
    조선일보 41일 전
    #아파트 #강남 #세금

    대출 규제 강화와 금리 인상 여파로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지면서 전국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얼어붙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9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86.3으로 전월대비 6.9포인트 하락했다고 8일 밝혔다. 분양전망지수가 100을 넘으면 향후 분양시장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사업자가 더 많다는 의미이며, 100 미만이면

  • 9월 전국 아파트 입주 1만4174채…5년5개월 만에 최저
    동아일보 52일 전
    #아파트 #입주 #지방

    9월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6년 여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사가 몰리는 가을철을 앞두고 임대차 시장을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8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1만4174채로 집계됐다. 2021년 4월(1만3354채) 이후 5년 5개월 만에 가장 적은 물량이자 지난해 같은 달(1만5120채)보다 6%, 전월(2만390채)보다 30% 줄어든 규모다. 지방에서 물량이 줄어든 영향이 컸다.수도권 입주 예정 물량은 9514채로 지난해 같은 달(7763채)보다 23% 늘지만 전월(1만2488채)보다는 24% 감소한다. 서울은 5512채에서 3438채로 38%, 인천은 1247채에서 126채로 90% 줄어든다. 경기는 5729채에서 5950채로 4% 늘어난다. 주요 입주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디에이치방배(3064채), 경기 부천시 송내역푸르지오센트비엔(1045채) 등이다.지방 입주 예정 물

  • 9월 아파트 입주 30% 급감…1만4000가구대로 5년 만 최저
    동아일보 52일 전
    #아파트 #입주 #지방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1만 4000가구대까지 떨어지며 5년 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다. 수도권과 지방 물량이 동시에 줄면서 가을 이사철을 맞은 임대차 시장의 불안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1만 4174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2021년 4월 1만 3554가구 이후 가장 적은 월간 물량이다. 올해 입주 물량이 가장 많았던 지난달(2만 390가구)보다 약 30% 줄었다. 수도권 입주 예정 물량은 총 9514가구로 전월 대비 24% 감소했다. 주요 감소 원인은 서울과 인천의 물량 축소다. 한 달 전보다 서울은 38%, 인천은 90% 줄었고 경기는 4% 늘었다. 수도권에서 1000가구 이상 입주를 앞둔 대단지는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방배’(3064가구) △경기 부천시 ‘송내역푸르지오센트비엔’(1045가구) 등 2곳이다. 특히 서초구에는 3000가구가 넘는 대단지가

  • 내달 전국 아파트 입주 1만채… 전월보다 30% 뚝
    동아일보 55일 전
    #아파트 #입주 #지방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전월보다 30% 넘게 감소한 1만 채 수준으로 예상된다. 서울에서는 대단지가 입주하며 서울 전월세 물량 부족 현상이 일부 지역에서나마 다소 완화될 거라는 기대가 나온다. 24일 부동산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9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184채로, 지난달(1만4701채)보다 30.7% 줄어들었다. 지난해 같은 달(1만2454채)과 비교하면 18.2% 감소했다. 권역별로 수도권은 6936채, 비수도권은 3248채가 입주한다. 전월보다 각각 23.5%와 42.4% 줄어 비수도권의 감소 폭이 더 컸다. 연간으로 보면 수도권 입주 물량은 11만3749채에서 9만325채로 20.6% 줄어들고, 비수도권은 12만8301채에서 8만8161채로 31.3% 축소됐다. 서울에서는 3478채가 입주할 예정이다. 서초구 방배5구역을 재건축한 ‘디에이치방배’(3064채)를 비롯해 광진구 ‘강변역센트럴아이파크’(215채), 성북구 ‘보문센트럴아이파크’(199채)도

  • 9월 전국아파트 1만184채 입주…전월 대비 30.7% 감소
    동아일보 56일 전
    #아파트 #강남 #세금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전월보다 30% 넘게 감소한 1만 채 수준으로 예상된다. 서울에서는 대단지가 입주하며 서울 전월세 물량 부족 현상이 일부 지역에서나마 다소 완화될 거라는 기대가 나온다. 24일 부동산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9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184채로, 지난달(1만4701채)보다 30.7% 줄어들었다. 지난해 같은 달(1만2454채)과 비교하면 18.2% 감소했다.권역별로 수도권은 6936채, 비수도권은 3248채가 입주한다. 전월보다 각각 23.5%와 42.4% 줄어 비수도권의 감소 폭이 더 컸다. 연간으로 보면 수도권 입주 물량은 11만3749채에서 9만325채로 20.6% 줄어들고, 비수도권은 12만8301채에서 8만8161채로 31.3% 축소됐다.서울에서는 3478채가 입주할 예정이다. 서초구 방배5구역을 재건축한 ‘디에이치방배’(3064채)를 비롯해 광진구 ‘강변역센트럴아이파크’(215채), 성북구 ‘보문센트럴아이파크’(199채)도 입주를 앞두

  • 대출 규제·금리 인상에 8월 수도권 아파트 분양전망지수 ‘뚝’
    조선일보 74일 전
    #아파트 #입주 #지방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아파트 분양 시장이 최근 대출 문턱이 높아지며 투자 심리가 냉각된 반면, 비수도권은 반도체 클러스터를 비롯한 각종 개발 호재와 신축 공급 부족 여파로 기대감이 살아나는 모습이다. 6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집계한 이달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지난달보다 5.6포인트(p) 오른 93.2를 기록했다. 지수는 개선세를 보

  • 대출·세제 규제에 수도권 분양전망 위축…‘반도체’ 호남은 ↑
    동아일보 74일 전
    #아파트 #강남 #세금

    금리 인상과 가계대출 총량 관리 등 여파로 수도권의 아파트 분양 전망이 하락 반전한 반면 지방은 호남·충청권의 반도체 개발 기대감 등에 힘입어 분양 전망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8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전월 대비 5.6p(포인트) 상승한 93.2로 조사됐다고 6일 밝혔다.권역별로 수도권은 전달(102.5)보다 14.0p 내린 88.5로 한 달만에 다시 100선을 밑돌았다. 지역별로 서울 17.0p(114.3→97.3), 인천 12.5p(93.1→80.6), 경기 12.5p(100.0→87.5) 모두 하락 전망됐다. 아파트분양전망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100보다 낮으면 부정적 전망, 높으면 긍정적 전망이 많음을 의미한다.연구원은 수도권의 경우 지난달 금리 인상과 추가 인상 가능성, 경기 일부 지역의 규제지역 추가 지정에 따른 주택담보대출비율(LTV) 강화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 등으로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진

  • 집값 상승·증시 호조에 7월 입주전망 12.9p ‘쑥’… 입주율은 주춤
    조선일보 102일 전
    #아파트 #입주 #지방

    주택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심리가 살아나면서 7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전국적으로 모두 크게 뛰었다. 하지만 실제 입주율은 떨어져 시장의 기대감과 현실적인 입주 여건 사이에 괴리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올해 7월 전국 아파트의 입주전망지수가 지난달보다 12.9포인트(p) 크게 오른 9

  • "원가 타령하면 다 망한다" 미분양에도 고분양가 고집 건설사에 돌직구
    조선일보 118일 전
    #아파트 #강남 #세금

    [땅집고] 지방과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미분양 적체와 금융규제 강화 우려, 공사비 부담 확대 우려가 커지면서 전국 아파트 분양시장 전망이 악화하는 흐름이다. 23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에 따르면 6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69.4로 전월보다 10.6p 하락했다. 수도권은 84.3으로 비교적 높은 수준을 유지했지만 비수도권은 66.2까지 떨어졌다.

  • 집값 오르고 주식도 오르자… 6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10p 넘게 ‘쑥’
    조선일보 130일 전
    #아파트 #입주 #지방

    6월 서울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3개월 만에 긍정적으로 돌아선 것으로 파악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을 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런 결과를 11일 밝혔다. 올해 6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지난달보다 10.5포인트 크게 뛴 84.6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권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3.3포인트 올라간 81.7, 광역시는 5.1

  • 서울만 버티는 분양 시장… 6월 지방 아파트 분양전망 12.6p 하락
    조선일보 132일 전
    #아파트 #입주 #지방

    6월 전국 아파트 분양 시장에 대한 주택사업자들의 기대감이 한풀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지난 5월 19일부터 28일까지 주택 유관 협회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6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지난달보다 10.6포인트(p) 떨어진 69.4를 기록했다. 분양전망지수가 100을 넘으면 향후 분양시장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 지방 미분양 부담에…6월 아파트 분양전망 10.6p 하락
    연합뉴스 132일 전
    #아파트 #입주 #지방

    2026년 6월 아파트분양전망지수[주택산업연구원 제공][주택산업연구원 제공] 지방 미분양 적체와 금융규제 강화 우려로 아파트 분양시장에 대한 사업자들의 기대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6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전월 대비 10.6포인트 하락한 69.4로 조사됐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분양전망지수가 100을 넘으면 향후 분양시장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사업자가 더 ...

  • 규제에 수도권 신고가 10% 밑으로…반도체 벨트·비규제지역은 강세
    동아일보 133일 전
    #아파트 #강남 #세금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와 대출 규제 강화 이후 수도권 아파트 시장에서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다. 수도권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중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10% 아래로 떨어졌다. 반면 반도체 산업벨트와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일부 지역은 신고가 거래가 늘며 지역별 차별화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8일 직방에 따르면 5월 수도권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중은 9.7%로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준이다.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19.3%로 전월(21.3%)보다 2%포인트(p) 낮아졌다. 경기는 7.7%에서 7.0%로 0.7%p 하락했다. 반면 인천은 2.7%에서 2.8%로 0.1%p 소폭 상승했다.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중은 올해 2월 31.3%까지 올라선 이후 3월 25.1%, 4월 21.3%, 5월 19.3%로 3개월 연속 하락했다. 신고가 거래는 5월 864건으로 줄었다. 전체 거래량(4467건) 역시 최근 3개월(2~4월) 월평균인 6563건과 비교해 감소한 수준이다.강남구 신고가 비중

  • 5월 아파트 입주 전망 ‘부정적’…주택 시장 경색 영향
    조선일보 158일 전
    #아파트 #입주 #지방

    주택사업자들의 5월 아파트 입주 전망이 부정적 수준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시장 경색 등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이달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전월 대비 4.8포인트(p) 상승한 74.1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지수는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람이 정상적으로 잔금을 내고 입주

  • 5월 서울 분양전망지수 100 회복…"전세가 급등 영향"
    연합뉴스 160일 전
    #아파트 #강남 #세금

    주택산업연구원 제공 가파르게 오른 전세값 등이 주택 매수 심리를 자극하면서 5월 아파트 분양전망에 대한 비관론이 크게 누그러졌습니다. 오늘(12일)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5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전월 대비 19.1포인트 상승한 80.0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권은 4.5포인트(81.1→85.6), 비수도권은 22.2포인트(56.6→78.8) 상승 전망됐습니다. 수도권에서 서울은 2.9포인트(...

  • 1분기 분양 1.7만가구 ‘뚝’…15년 만에 최저 수준
    동아일보 181일 전
    #아파트 #강남 #세금

    올해 1분기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이 급감하면서 사실상 1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신규 주택 공급 절벽 초입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따라 분양시장 위축과 함께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이 부각되며 향후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제기된다.2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일반분양 물량은 총 1만7216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분기(4만4658가구) 대비 약 62% 급감한 수준이다. 분기 기준으로는 2011년 1분기(1만6013가구) 이후 두 번째로 적은 물량이다.특히 지난해 1분기(1만2358가구)는 정치·사회적 변수로 인한 분양 일정 지연 영향이 컸던 점을 감안하면, 별다른 외부 충격 없이 나타난 올해 1분기 공급 감소는 시장 구조적 위축 신호로 해석된다.지역별로는 경기(6694가구)가 가장 많은 물량을 기록했지만, 직전 분기(2만900가구) 대비 68% 감소했다. 이어 충남(1849가구), 경북(1777가구), 부산(1586가

  • 5월 전국 입주 아파트 1만1685가구…전년 동기 比 32% 줄어
    조선일보 182일 전
    #아파트 #입주 #지방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넘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플랫폼 직방 조사에 따르면 오는 5월 입주 물량은 1만1685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동기(1만7387가구) 대비 32.8%, 전월(1만6311가구) 대비 28.4% 감소한 수치다. 4월 물량 반등 이후 한 달 만에 다시 감소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3

  • 전·월세난 악화 우려에 갱신청구권 사용률 30%대로 ‘뚝’…“보증금 미리 올릴게요”
    조선일보 182일 전
    #아파트 #강남 #세금

    전·월세 시장의 불안이 심화하자 서울 아파트의 계약갱신청구권 사용 비중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임대차 시장 불안이 장기화돼 전·월세 가격이 더 오를 것을 우려한 세입자들이 계약갱신청구권 사용을 아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거주 중심의 부동산 정책으로 기존 임대 물량이 부족해진 가운데 신축 공급도 어려워지면서 전·월세 가격이 더 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에

  • 서울 집값 2주 연속 하락…양도세 중과 앞두고 급매 영향
    동아일보 185일 전
    #다주택자 #절세 #취득세

    서울 집값이 2주 연속 하락했다. 오는 5월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다주택자 매물이 시장에 풀린 영향이다.1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4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7% 하락했다. 지난주(-0.03%)에 이어 2주 연속 조정됐다.서울 일부 다주택자들이 오는 5월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매물을 내놓고 있다. 가격 조정된 매물이 집값에 영향을 주고 있다. 경기·인천도 0.25% 하락해 수도권 일대는 0.20% 하향 조정됐다. 비수도권도 5대 광역시가 0.20%, 기타 지방이 0.14% 떨어졌다. 이에 따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도 0.20% 하락했다. 지역별로 △울산(-0.35%) △전북(-0.31%) △경기(-0.26%) △부산(-0.25%) △인천(-0.22%) 순으로 하락했다. 전셋값은 매물 부족에 따라 강세를 이어갔다. 서울이 0.05% 올랐고 경기 ·인천이 0.03%, 수도권은 0.04% 상향 조정됐다. 5대 광역시와 기타 지방은 각각 0

  • '양도세 중과' 통했는데…다음은 '보유세' 카드?
    JTBC 186일 전
    #전세 #매물 #규제

    주택 매물은 늘고 가격은 낮아졌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지수는 전월보다 0.59% 하락할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다음 달 9일로 예정된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가 영향을 끼친

  • 급매 쏟아지자…서울 아파트값 7개월 만에 하락 전환
    동아일보 186일 전
    #강남 #강동구 #부동산

    지난달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지수가 7개월 만에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을 앞두고 급매물을 중심으로 호가보다 낮은 저가 거래가 이뤄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1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전국 공동주택 실거래가격 지수에 따르면 3월에 계약된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지수 잠정치는 전월 대비 0.59%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가 확정될 경우 2025년 8월(―0.07%) 이후 7개월 만에 하락 전환이다.양도세 중과를 피하기 위해 집을 처분해야 하는 다주택자 급매물을 중심으로 3월 초부터 저가 거래가 활발히 이뤄졌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또 아파트 등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으로 보유세 부담을 느낀 고가 1주택자들도 호가보다 낮은 가격에서 집을 팔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3월 실거래가 지수 잠정 변동률은 지난달 말까지 신고된 실거래 자료를 토대로 산정한 것이어서 거래 이달 말까지 신고분까지 더해지면 확정 수치는 달라질 수 있다.권역별로는 강남3구(서초구, 강남구,

  • 3월 서울 집값 상승폭 축소…강남 3구 하락 전환
    조선일보 187일 전
    #강남 #강동구 #부동산

    지난달 아파트를 포함한 서울 집값 상승폭이 축소됐다. 강남, 서초, 송파 등 강남 3구 집값은 하락 전환했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3월 전국 주택 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서울의 주택종합(아파트·연립주택·단독주택) 평균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39% 상승했다. 서울 집값 상승폭은 지난해 12월(0.80%)과 올해 1월(0.91%) 2개월 연속 확

  • 서울 집값 상승폭 두달째 둔화…강남3구 하락 전환
    연합뉴스 187일 전
    #강남 #강동구 #부동산

    정부가 다주택자와 투기성 1주택자 등을 대상으로 규제 움직임을 이어가는 가운데, 지난달 아파트를 포함한 서울 집값 상승폭이 또다시 축소됐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주택 종합 평균 매매가격은 전달보다 0.39% 올랐습니다. 서울의 월간 상승폭은 지난 2월에 전달보다 0.25%포인트 줄어든 데 이어, 3월에도 0.27%포인트 작아지며 두 달째 둔화세를 이어갔습니다. 다주택자 급매물 등이 늘면서 강남 3구 모두 약세로 전환했고...

  • 서울 집값 상승세 2개월째 둔화…전·월세 부담은 커져
    연합뉴스 187일 전
    #아파트 #강남 #세금

    정부가 다주택자에 이어 투기성 1주택자 등을 대상으로 규제 압박을 이어가는 가운데, 지난 달 아파트를 포함한 서울 집값 상승폭이 또다시 축소됐습니다. 오늘(1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3월 서울 주택종합(아파트·연립주택·단독주택) 평균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39% 올랐습니다. 서울의 월간 상승폭은 2월(0.66%)에 전월 대비 0.25%포인트 줄어든 데 이어 3월에도 0.27%포인트 낮아지며 2개월째 축소세를 이어갔습니다. 고가 아...

  • 4월 주택사업경기전망 악화…지수 급락
    연합뉴스 187일 전
    #아파트 #강남 #세금

    중동전쟁 여파 등으로 이달 주택사업경기 침체가 심화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4월 전국 주택사업 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25.3포인트 하락한 63.7으로 기준선인 100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서울은 87.8, 경기는 76.9으로 각각 12.2포인트, 23.1포인트 빠졌습니다. 주산연은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과 경기 둔화 우려, 유가상승에 따른 건설 원가 상승, 최근 금리 상승 추세에 따른 수요 위축 ...

  • 서울 집값 '눈치보기'…강남3구는 7주째 약세
    연합뉴스 192일 전
    #다주택자 #절세 #취득세

    [앵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마감 시한을 한 달 앞두고 서울 부동산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강남3구가 7주째 약세를 이어가는 반면, 실수요가 탄탄한 외곽을 중심으로는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배진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오름폭이 소폭 둔화했습니다. 4월 첫 주차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0.10%로, 3주 만에 다시 축소됐습니다. 지역별로 강남권과 비강남권 흐름이 엇갈립니다. 고가 아...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3주 만에 축소…비강남권 중저가도 주춤
    경향신문 192일 전
    #강남 #강동구 #부동산

    강남 3구 7주째 약세…조정 흐름매물 부족·이사철로 전셋값 상승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3주 만에 다시 축소됐다. 강남권 아파트는 두 달째 약세 흐름을 나타냈으며, 비강남권 중저가 지역의 아파트들도 상승세가 둔화하는 모습이다.한국부동산원이 9일 발표한 4월 첫째주(6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 올라 ···

  • 서울 집값 상승폭 3주 만에 축소…강남 약세 속 외곽도 ‘주춤’
    경향신문 193일 전
    #강남 #강동구 #부동산

    서울 중구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정효진 기자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3주 만에 다시 축소됐다. 강남권 아파트는 두달째 약세 흐름을 나타냈으며, 비강남권 중저가 지역의 아파트들도 상승 폭이 둔화하는 모습이다.한국부동산원이 9일 발표한 4월 첫째주(6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

  • 4월 아파트 입주전망 ‘먹구름’… 다주택자 규제에 15개월 만에 최저
    조선일보 193일 전
    #아파트 #입주 #지방

    다음 달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와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 등으로 주택 사업자들이 체감하는 4월 아파트 입주 전망에 짙은 먹구름이 꼈다. 9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이 주택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4월 전국 아파트 입주 전망 지수는 전월보다 25.1포인트 떨어진 69.3을 기록했다. 입주 전망 지수는 수분양자가 정상적으로 잔금을

  • 주산연 "4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15개월 만에 최저치"
    연합뉴스 193일 전
    #아파트 #입주 #지방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5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와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 등으로 주택사업자들의 4월 아파트 입주 전망이 크게 어두워졌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4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전월 대비 25.1포인트 내린 69.3으로 조사됐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입주전망지수는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람이 정상적으로 잔금을 내고 입주할 수 있을지 예...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100%선 붕괴… 25억 초과는 ‘보유세 증가 우려’에 급락
    조선일보 194일 전
    #강남 #강동구 #부동산

    올해 3월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이 6개월 만에 100% 선을 하회했다. 특히 25억원 이상 고가 아파트 낙찰가율은 보유세 증가 우려가 번지면서 18%포인트(p) 이상 떨어졌다. 8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 기업 지지옥션이 발표한 ’2026년 3월 경매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3월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지난달(101.7%)보다 2.4%p 내린 99.3%를 기

  • 중동전쟁·고금리에 4월 아파트 분양 시장 ‘먹구름’… 분양전망지수 3년여 만에 최저
    조선일보 195일 전
    #아파트 #입주 #지방

    중동 전쟁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와 정부의 다주택자 규제 강화 등 영향으로 이달 아파트 분양 전망이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은 주택 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한 4월 전국 아파트 분양 전망 지수가 전월 대비 35.4포인트 하락한 60.9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분양 전망 지수가 100을 넘으면 분양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업자가 많

  • 중동 전쟁에 정부 규제까지…전국 분양전망지수 3년여 만에 최저
    연합뉴스 195일 전
    #아파트 #입주 #지방

    아파트 분양[연합뉴스TV 제공][연합뉴스TV 제공] 이번 달 아파트 분양 전망이 크게 어두워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동 전쟁과 정부의 부동산 정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영향입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에 따르면, 4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35.4포인트 하락한 60.9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2023년 1월(58.7)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분양전망지수가 100을 넘으면 분양 전망을 긍정적으로...

  • 서울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급감
    경향신문 195일 전
    #강남 #강동구 #부동산

    3월 51.4%로 전월보다 7.6%P ↓강남 3구는 하락거래 큰 폭 증가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직전보다 높은 가격에 매매가 체결된 ‘상승거래’ 비중이 전월보다 현저히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 3구에서 상승거래가 크게 줄어든 반면 서대문·동작구 등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부동산플랫폼 직방이 6일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자료를 분···

  • 상승거래 꺾인 3월 서울 주택시장…7개월만 최저
    연합뉴스 196일 전
    #아파트 #강남 #세금

    서울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이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 상승거래 비중이 2월 59%에서 3월 51.4%로 7.6%포인트 줄었습니다. 작년 8월 이후 최저 수준이고, 낙폭은 2023년 11월 이후 가장 컸습니다. 특히 강남3구의 상승거래 비중이 11.2%포인트 줄어 큰 폭의 감소를 보였습니다.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다주택자의 급매물 출회 등 영향으로 해석됩니다. 경기...

  • 3월 서울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51%…작년 8월 이후 최저
    동아일보 196일 전
    #아파트 #강남 #세금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규제 여파로 지난달 전국 아파트 시장에서 상승거래 비중에 축소됐다. 서울은 상승거래 비중이 큰 폭으로 줄어드는 등 둔화 흐름을 보였다.6일 직방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아파트 매매 중 상승거래 비중은 44.5%로 집계됐다. 전월(48.0%) 대비 3.5%p 낮아진 수치다.보합거래는 13.3%, 하락거래는 42.1%로 가격 상승세가 3월 들어 다소 둔화했다. 전국 아파트 거래량 역시 2월 3만 8602건에서 3월 3만 325건으로 감소했다.서울의 상승거래 비중은 2월 59.0%에서 3월 51.4%로 7.6%p 낮아졌다. 이는 월간 기준 2023년 11월(47.4%→39.4%, 7.9% 감소) 이후로 큰 낙폭이다. 수치 자체로도 지난해 8월 48.1% 이후 가장 적은 상승거래 비중이다.강남 3구 (강남·서초·송파) 상승거래 비중은 2월 61.2%에서 3월 50.0%로 11.2%p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8월 48.1% 이후 가장 적은 비중이다.수도권(서울·경

  • 다주택자 압박에…3월 서울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7개월만 최저
    연합뉴스 196일 전
    #생애최초 #매수 #주택규제

    서울 강남구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붙은 다주택자 급매물 안내문 모습.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둔 다주택자들의 급매물 출회 등의 영향으로 지난달 서울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이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6일)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3월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 중 상승거래 비중이 2월 59.0%에서 3월 51.4%로 7.6%포인트 줄어 작년 8월(48.1%) 이후 최저 수...

  • 3월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44.5%…전달보다 3.5%p 줄어
    조선일보 196일 전
    #아파트 #강남 #세금

    지난달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 10건 중 4건이 상승 거래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승거래 비중은 전달인 2월보다 낮아졌다.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3월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 중 상승 거래 비중은 44.5%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48.0%) 대비 3.5%포인트(p) 낮아진 수치다. 보합 거래는 13.3%,

  • 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9년만에 최저
    동아일보 196일 전
    #생애최초 #매수 #주택규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 사이 다른 지역 거주자가 서울 아파트를 매입하는 이른바 ‘원정 매입’이 약 9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면서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갭투자’가 불가능해졌고, 대출 규제까지 강화된 영향으로 해석된다. 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매입자 거주지별 아파트 매매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 2만810건 중 다른 지역 거주자가 매수한 경우는 3914건으로 18.8%를 차지했다. 직전 4개월(7∼10월)간 23.1%였던 것과 비교해 4.3%포인트 감소했다. 4개월 단위로 볼 때 2017년 2∼6월 18.5% 이후 약 9년 만에 가장 낮은 비중이다. 이는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실거주 의무가 부여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10·15 대책 이후 지방 등에 살면서 서울에 집을 산 후 임대를 주는 등의 부동산 투자가 불가능해졌다. 서

  • 서울 원정 매입 9년 만에 ‘최저’…토허제·대출 규제 영향
    동아일보 197일 전
    #아파트 #강남 #세금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타지역 거주자의 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비중이 약 9년 만에 최저로 나타났다. 지난해 10·15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고 대출 규제가 강화된 영향으로 해석된다.5일 한국부동산원이 공개한 매입자 거주지별 아파트 매매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신고된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 건수(2만810건) 가운데 타지역 거주자의 매수 건수는 3914건으로 18.81%를 차지했다. 직전 4개월(7∼10월) 23.06%에 비해 5%포인트 가까이 감소했다. 4개월 단위로 볼 때 2017년 2∼6월 18.45% 이후 약 9년 만에 가장 낮다.타지역 거주자의 서울 아파트 매입이 감소한 건 10·15대책 이후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면서 실거주 의무로 인해 전세를 낀 갭투자 형태의 매수가 원천 차단된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또 서울 집값이 상승했지만 대출 가능 금액이 2억∼6억 원으로 축소된 것도 이유로 꼽힌

  • 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비중 축소… 약 9년 만에 ‘최소’
    조선일보 197일 전
    #아파트 #강남 #세금

    지방 등 타 지역 거주자의 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비중이 약 9년 만에 최소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울 거주자의 타 지역 아파트 매입 비중은 확대됐다. 5일 한국부동산원이 공개한 매입자 거주지별 아파트 매매 거래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신고된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 건수(신고일 기준)는 총 2만810건을 기록했다

  • 대단지 입주물량 13년 만에 최저… 랜드마크 단지 희소가치 더 높아진다
    동아일보 199일 전
    #아파트 #강남 #세금

    올해 전국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입주 물량이 1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 대단지 입주 예정 물량은 7만8099가구로, 지난해(10만6133가구)보다 2만8034가구 줄었다. 이는 2013년(5만6895가구) 이후 가장 적은 수치다.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0곳에서 대단지 입주 물량이 감소한다. 서울이 2만2497가구에서 1만1141가구로 1만1356가구 줄어 감소폭이 가장 크고, 충북(-7774가구), 경남(-5975가구), 경기(-3813가구), 대전(-3512가구)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광주(+2490가구), 대구(+2481가구), 전남(+1811가구), 울산(+1430가구), 충남(+1153가구) 등 5개 지역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다.대단지에 대한 수요 선호도는 청약 결과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난다. 지난해 전국에서 분양한 1000가구 이상 대단지는 총 54개로 37만5195명의 1순위 청약자를 끌어모았다. 단지 수가 1

  • 전세 매물 급감… 서울→수도권 신규 아파트 시선 이동
    동아일보 201일 전
    #아파트 #강남 #세금

    서울 아파트 전세시장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주거 수요가 인근 수도권으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전세 매물 감소와 거래 위축이 동시에 나타나는 가운데, 가격 부담과 공급 부족을 피해 서울을 떠나는 움직임이 뚜렷해지는 양상이다.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량은 915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약 7년 만에 최저치 기록이다. 지난 2019년 4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전세 매물 감소 폭도 가파르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 기준으로 3월 말 서울 전세 매물은 1월 대비 약 27% 줄어든 1만6000건 수준까지 감소했다. 특히 노원구, 금천구, 중랑구, 구로구 등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60% 안팎의 급감세가 나타나며 체감 전세난을 더욱 키우고 있다.이처럼 공급 축소가 지속되면서 서울 거주자의 주거 선택지는 자연스럽게 수도권으로 확장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경기도 아파트 매매 거래 중 약 15%가 서울 거주자의 매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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