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이 12일 SK텔레콤의 올해 영업이익이 2024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11만1500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SK텔레콤 종가는 8만4100원이다. 정지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사이버 침해 사고 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나면서 외형과 이익 체력이 모두 2024년 수준을 웃돌 것”이라며 “SK하이
하나증권이 9일 SK텔레콤의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이 중장기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데이터센터 용량이 2032년 1.5GW까지 늘어날 경우 관련 매출이 5조원, 영업이익이 1조원 수준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그러면서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SK텔레콤 종가는 9만2400원이다. 김홍식 하나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