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활황에 ETF ‘1조 클럽’ 대폭 확대…80개 육박
국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신한자산운용 'SOL AI반도체소부장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지난 10일 1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연초 4,600억원 수준이던 해당 ETF의 순자산이 두 달여 만에 5천억원 이상 늘며 몸집을 키운 겁니다. 앞서 국내 반도체 산업의 핵심 종목에 투자하는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Fn K-반도체 ETF'도 지난 1월 27일 기준 순자산 1조원을 넘었습니다. 코스피가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