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5세대 신형 투싼 공개마지막 업데이트: 16일 전

  • “최상위 트림 4000만원대” 완전 변경 ‘투싼’ 반응 온도차
    동아일보 16일 전
    #현대차 #투싼 #풀체인지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 변경한 5세대 ‘디 올 뉴 투싼’의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투싼의 하이브리드 최상위 트림 가격이 4000만 원을 넘어서면서 평가가 다소 엇갈린다. 소비자들 사이에선 구매 부담이 커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지만, 트림별 가격과 상품성 변화를 고려하면 인상 폭이 크지 않다는 반론도 있다.● 구매 문턱 올라간 신형 투싼21일 현대차에 따르면 신형 투싼은 1.6L 터보 가솔린과 하이브리드로 출시됐다. 가솔린은 기본 트림인 H-픽(Pick) 3140만 원부터 최상위 인스퍼레이션 3790만 원까지, 하이브리드는 각각 3615만 원과 4270만 원이다. 소비자들이 부담스러워하는 것은 높아진 구매 문턱이다. 2020년 4세대 투싼 출시 당시 가솔린 기본형은 2435만 원, 하이브리드는 2857만 원이었다. 신형 투싼의 최저 가격과 비교하면 각각 705만 원(29.0%), 758만 원(26.5%) 올랐다. 경쟁

  • 글로벌 1100만대 흥행 이어간다…현대차, 5세대 ‘신형 투싼’ 계약시작
    동아일보 16일 전
    #현대차 #투싼 #풀체인지

    현대자동차가 대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디 올 뉴 투싼’의 세부 사양과 판매 가격을 확정하고 21일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계약을 시작한다. 이번 신형 모델은 6년 만에 거친 5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올해 말 글로벌 누적 판매량 1100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디 올 뉴 투싼은 1.6 터보 가솔린과 1.6 터보 하이브리드 두 가지 동력계로 구성되며 H-픽(H-Pick), 익스클루시브, 인스퍼레이션, XRT 등 총 4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판매 가격은 1.6 터보 가솔린 3140만 원, 1.6 터보 하이브리드 3615만 원(친환경차 세제 혜택 적용 기준)부터 시작한다.신형 투싼은 브랜드 디자인 철학인 ‘아트 오브 스틸’을 기반으로 대담한 면과 정교한 차체 선을 조화시켰다. 이전 모델 대비 전장 60mm, 전폭 40mm, 축간거리(휠베이스) 30mm를 늘려 실내 거주성을 동급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적재 공간 역시 645L로 확대했다. 초고장력 강판 비중을 58

  • 신형 투싼, 옵션 다 넣으면 5000만원? 주력 트림은 오히려 저렴
    동아일보 16일 전
    #현대차 #투싼 #풀체인지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한 5세대 ‘디 올 뉴 투싼’의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투싼의 하이브리드 최상위 트림 가격이 4000만 원을 넘어서면서 평가가 다소 엇갈린다. 소비자들 사이에선 구매 부담이 커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지만, 트림별 가격과 상품성 변화를 고려하면 인상 폭이 크지 않다는 반론도 있다.● 구매 문턱 올라간 신형 투싼21일 현대차에 따르면 신형 투싼은 1.6L 터보 가솔린과 하이브리드로 출시됐다. 가솔린은 기본 트림인 H-픽(Pick) 3140만 원부터 최상위 인스퍼레이션 3790만 원까지, 하이브리드는 각각 3615만 원과 4270만 원이다.소비자들이 부담스러워하는 것은 높아진 구매 문턱이다. 2020년 4세대 투싼 출시 당시 가솔린 기본형은 2435만 원, 하이브리드는 2857만 원이었다. 신형 투싼의 최저 가격과 비교하면 각각 705만 원(29.0%), 758만 원(26.5%) 올랐다.경쟁 차종과 비교

  • 300만원 오른 디 올 뉴 투싼 계약 개시… 하이브리드 풀옵션은 5000만원 넘어
    조선일보 16일 전
    #현대차 #투싼 #풀체인지

    현대차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투싼의 5세대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인 ‘디 올 뉴 투싼’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계약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전 모델과 비교해 대부분의 트림에서 가격이 300만원 넘게 올랐다. 하이브리드 풀옵션 모델은 세제 혜택 전 판매 가격이 5000만원을 넘어섰다. 디 올 뉴 투싼은 1.6 터보 가솔린과 1.

  • 현대차, 파업 여파로 신형 투싼 양산 일정 늦췄다
    조선일보 30일 전
    #현대차 #투싼 #풀체인지

    현대자동차가 지난 7~8월 이어진 노동조합 파업으로 신형 투싼 양산 일정을 당초 계획보다 늦춘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현대차에 따르면 5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디 올 뉴 투싼’의 양산 계획이 노조 파업으로 연기됐다. 신형 투싼은 기존 모델 이후 6년 만에 나온 완전변경 모델이다. 업계에서는 현대차가 당초 신형 투싼을 이르면 8월 공개할 예정이었지만, 파업으

  • 뉴욕의 밤 수놓은 현대차 대표 SUV… 디 올 뉴 투싼, 글로벌 무대 첫 선
    조선일보 36일 전
    #현대차 #투싼 #풀체인지

    현대차의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6년 만에 완전 변경된 5세대 신형 투싼이 국내에 이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첫 선을 보였다. 현대차는 1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시티에 위치한 사운드 리버 스튜디어오에서 ‘디 올 뉴 투싼’의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갖고 디자인과 개선된 안전·편의 사양, 상품성 등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호세

  • 현대차 투싼 누적판매 1060만대 돌파…국산 SUV 첫 ‘천만대 클럽’ 진입
    경향신문 37일 전
    #현대차 #투싼 #풀체인지

    지난 18일 현대자동차가 공개한 5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 현대자동차 제공현대자동차의 간판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투싼이 출시 22년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 1060만대를 넘어섰다. 국산 SUV가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1000만대 고지를 밟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30일 현대차에 따르면 투싼은 2004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올해···

  • 현대차, 투싼 글로벌 누적 판매 1060만대 돌파… 해외 판매가 91%
    조선일보 37일 전
    #현대차 #투싼 #풀체인지

    현대차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투싼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1060만대를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해외 현지 생산을 늘리면서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고, 상품 경쟁력도 인정받고 있어 최근 공개한 5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투싼은 2004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지난달까지 중국 전용 모델인 ix35를 제외하고 모두

  • 직선·곡선 넘나드는 파격 ‘현대차 신형 투싼’…“지능형 AI 비서까지 품었다”
    동아일보 46일 전
    #현대차 #투싼 #풀체인지

    현대차의 5세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디 올 뉴 투싼’이 모습을 드러냈다. 차체 크기를 키우고 파워트레인을 대폭 다듬은 것은 물론, 차세대 소프트웨어와 첨단 안전 기술을 촘촘히 덧대어 차급을 넘어서는 완성도를 갖췄다는 평가다.단단함과 역동성의 공존, 한층 확장된 실내 공간신형 투싼은 금속 특유의 견고한 질감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다시 해석한 디자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한층 강렬한 인상을 완성했다. 전면부에는 수직 형태로 배치된 주간주행등과 얇게 뻗은 센터 램프를 더해 시각적인 확장감을 살렸으며, 측면부는 입체적인 펜더 볼륨과 날카로운 선을 통해 팽팽한 긴장감을 부여했다. 후면부는 프리즘 리어 램프를 배치해 조명의 점등 상태에 따라 시각적 변화를 연출한다.차체 크기는 대폭 커졌다. 전장과 전폭, 실내 공간을 가늠하는 휠베이스가 기존 대비 각각 60mm, 40mm, 30mm 확장되어 체급을 뛰어넘는 거주성을 다졌다. 2열 머리 위 공간은 1031mm로 29mm 늘어났으며

  • 6년만에 확 바뀐 ‘투싼’… 더 커지고 안전해졌다
    동아일보 47일 전
    #현대차 #투싼 #풀체인지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러 ‘투싼’이 6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왔다. 현대차는 18일 경기 파주시에서 5세대 ‘디 올 뉴 투싼’(사진)을 처음 공개했다. 신형 투싼은 가족용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초점을 맞춰 차체와 실내 공간을 키웠다. 기존 모델보다 차 길이는 60mm, 폭은 40mm, 앞뒤 바퀴 사이 거리는 30mm 늘어났다. 적재 공간도 기존보다 22L 늘리는 등 가족 단위 이용객의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투싼은 지난해 전 세계에서 약 63만 대가 판매되며 현대차 모델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차종이 됐다. 누적 글로벌 판매량도 1000만 대를 넘어섰다. 디 올 뉴 투싼은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두 모델로 출시된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복합연비는 L당 17.4km다. 사고로 차량의 주 전원이 끊겨도 별도 전원을 이용해 문을 열 수 있는 안전 기술을 처음 적용했다. 차량이 지나온 길을 기억해 좁은 공간에서 자동으로 후진하는 기능도 탑재했다. 현대차 SUV 최초로 차세대

  • 현대차, 환골탈태 ‘디 올 뉴 투싼’ 공개
    경향신문 47일 전
    #현대차 #투싼 #풀체인지

    6년 만에 완전변경, 실내 공간 확대·안전 강화…AI 탑재로 상품성 향상더 커지고, 더 안전 현대자동차의 5세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로 6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나온 ‘디 올 뉴 투싼’. 차체를 키우고 페달 오조작 위험 차단 기능도 기본으로 넣었다. 현대차 제공현대자동차가 5세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디 올 뉴 투싼’을 20일 공개···

  • 체격 키우고 탈출·방호 첨단 무장… 현대차, 5세대 ‘디 올 뉴 투싼’ 공개
    경향신문 47일 전
    #현대차 #투싼 #풀체인지

    현대자동차의 5세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디 올 뉴 투싼’. 현대차 제공현대자동차가 5세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디 올 뉴 투싼’을 20일 공개했다. 2020년 4세대 출시 이후 처음으로 6년 만에 완전변경을 거친 모델이다. 차체 크기를 대폭 키워 상위 차급 수준의 공간을 확보했다.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은 차량 안전 기술과 생성형···

  • 6년 만에 싹 바뀐 현대차 투싼… 근육질 외관에 뒷문 83도 ‘활짝’
    조선일보 47일 전
    #현대차 #투싼 #풀체인지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히 바뀐 5세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디 올 뉴 투싼’을 공개했다. 2004년 첫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61만대를 돌파한 투싼은 아반떼에 이어 현대차그룹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다. 현대차는 6년의 개발 기간 동안 사소한 편의 사양까지 철저히 점검하며 기존의 단점을 개선, 누구나 편안하게 탈 수

  • ‘6년만 풀체인지’ 신형 투싼 공개…더 넓고 편해진 ‘패밀리 SUV’
    동아일보 47일 전
    #현대차 #투싼 #풀체인지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더 크고 각진 디자인의 ‘풀 체인지(완전 변경)’로 돌아오는 간판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 차량 실물을 공개했다. 내부 공간도 넓어지고 적재 용량도 늘어나면서, ‘패밀리 카’에 더 걸맞게 변모했다. 현대차는 다음달 중 신형 투싼의 판매가를 공개하고 출시에 나선다. 대개 풀 체인지 시 수백만 원이 인상되는 것을 고려하면, 기존 모델 시작가(2844만 원)를 넘겨 3000만 원대부터 가격이 매겨질 것으로 전망된다.● 가족 위한 SUV…더 크고 넓어졌다현대차는 18일 경기 파주시의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준중형 SUV인 ‘디 올 뉴 투싼’을 공개하는 행사를 열었다. 앞서 지난달 디자인을 이미지로 공개한 데 이어 취재진 대상으로 실차를 공개한 것. 2020년 9월 출시된 4세대 모델 이후 선보이는 5세대 모델이다. 우선 신형 투싼의 외관은 각진 모양을 강조하는 최근 현대차 SUV들과 비슷한 ‘패밀리 룩’을 갖췄다. 곡선 테두리로 부드럽게 마감됐던

  • 현대차, 6년만에 완전 변경 ‘디 올 뉴 투싼’ 공개
    동아일보 79일 전
    #현대차 #투싼 #풀체인지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더 크고 각진 디자인으로 돌아온 투싼을 공개했다. 19일 현대차는 간판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디 올 뉴 투싼’의 디자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앞서 2020년 9월 출시된 4세대 모델 이후 선보이는 5세대 완전 변경 모델이다. 신형 투싼은 각진 외관을 강조하는 최근 현대차 SUV들과 비슷한 ‘패밀리 룩’을 갖췄다. 전면부와 후면부 모두 알파벳 ‘H’를 떠올리게 하는 모양새다. 내부 공간은 한층 넓어졌다. 실내 공간 크기를 좌우하는 축거(휠베이스)가 기존 대비 30mm 늘어났다. 차체 길이와 폭도 각각 60mm, 40mm 길어졌다. 현대차 관계자는 “2열 헤드룸도 기존보다 29mm 늘어난 1031mm를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신형 투싼에는 그간 해외 시장에서만 판매돼온 오프로드 특화 ‘XRT(Xtreme Rugged Terrain·극도로 험준한 지형) 트림도 생긴다.

  • 현대차, 환골탈태 5세대 ‘투싼’ 공개
    경향신문 79일 전
    #현대차 #투싼 #풀체인지

    덩치 커지고 실내 공간 활용성 증대…아웃도어용 ‘XRT 트림’ 추가현대자동차가 약 6년 만에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투싼의 5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디 올 뉴 투싼(사진)’ 내·외장 디자인을 19일 공개했다. 우선 차체 크기를 대폭 키우고 실내 거주성을 강화해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을 갖췄다.이전 모델 대비 전장은 60㎜, 휠베이스는 30㎜···

  • 현대차, 6년 만에 신형 투싼 공개…더 크고 각진 디자인
    동아일보 79일 전
    #현대차 #투싼 #풀체인지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더 크고 각진 디자인으로 돌아온 투싼을 공개했다. 19일 현대차는 간판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디 올 뉴 투싼’의 디자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앞서 2020년 9월 출시된 4세대 모델 이후 선보이는 5세대 완전 변경이다.신형 투싼은 각진 외관을 강조하는 최근 현대차 SUV들과 비슷한 ‘패밀리 룩’을 갖췄다. 전면부와 후면부 모두 알파벳 ‘H’를 떠올리게 하는 모양새다. 내부 공간은 한층 넓어졌다. 실내 공간 크기를 좌우하는 축거(휠베이스)가 기존 대비 30㎜ 늘어났다. 차체 길이와 폭도 각각 60㎜, 40㎜ 길어졌다. 현대차 관계자는 “2열 헤드룸도 기존보다 29㎜ 늘어난 1031㎜를 확보했다”고 덧붙였다.신형 투싼에는 그간 해외 시장에서만 판매돼온 오프로드 특화 ‘XRT(Xtreme Rugged Terrain·극도로 험준한 지형) 트림도 생긴다.

  • 현대차, 5세대 거듭난 ‘신형 투싼’ 공개…“단단한 오프로더 감성”
    동아일보 79일 전
    #현대차 #투싼 #풀체인지

    현대자동차가 투싼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 신형 투싼)’ 내·외장 디자인을 19일 공개했다.신형 투싼은 지난 2020년 9월 출시된 4세대 모델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5세대 완전 변경 모델이다. 이전보다 강인하고 남성적인 SUV 디자인이 적용되고 동급 최고 수준 공간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 강인한 SUV 존재감현대차에 따르면 외관 디자인은 현대차 최신 디자인 철학인 아트 오브 스틸을 기반으로 강철이 지닌 긴장감과 강인함을 녹여냈다. 각진 실루엣과 간결한 디자인이 오프로더 느낌을 강조한다. 여기에 미래적인 조명 디자인으로 간결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살렸다. 전면부는 건축 조명에서 영감을 받은 수직형 H-엣지 라이팅 주간주행등과 수평 슬림 센터 램프를 적용해 넓고 안정감 있는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수평형 슬림 센터 램프는 외부에서 광원이 직접 드러나지 않는 간접 조명 구조

  • 베일 벗은 5세대 신형 투싼, 더 넓어졌다… 4분기 중 출격
    조선일보 79일 전
    #현대차 #투싼 #풀체인지

    현대차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의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의 내·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2020년 9월 4세대 모델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5세대 신형으로, 오는 4분기 중 출시 예정이다. 19일 현대차에 따르면, 디 올 뉴 투싼의 크기는 차 길이 4700㎜, 너비 1905㎜, 높이 1685㎜, 휠베이스(앞바퀴 중심과 뒷바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