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2분기 순이익 197억원…전년比 44.5% 증가마지막 업데이트: 7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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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년 만에 영업이익 2조 돌파… 자기자본 13조1922억 ‘최대’
    동아일보 70일 전
    #신한금융 #실적 #순이익

    한국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1∼6월) 연결 기준 영업이익 2조1701억 원을 올렸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9.1%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조7311억 원으로 68.9% 늘었다.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국내 증권업계에서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2조 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1조1000억 원대, 순이익은 1조 원 안팎이었다. 올해는 반기 만에 지난해 연간 실적에 준하는 이익을 냈다. 2분기(4∼6월) 이익 규모는 분기 기준 역대 최대였던 1분기(1∼3월)를 다시 웃돌았다.부문별 수익 비중은 위탁매매가 41.2%로 가장 컸다. 이어 운용 27.0%, 기업금융(IB) 16.0%, 자산관리(WM) 15.8% 순이었다. 위탁매매 수익은 증시 거래대금이 늘면서 크게 증가했다. 증시와 시장금리 흐름에 상대적으로 민감한 위탁매매·운용 부문을 합치면 전체 수익의 68.2%를 차지한다. 수수료 기반의 기업금융과 자산관리 비중은 31.8%다.한국투자

  • 한양증권, 2분기 순이익 197억원…전년比 44.5% 증가
    조선일보 78일 전

    한양증권이 트레이딩과 리테일 부문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0% 넘게 증가했다. 기존 채권·부채자본시장(DCM) 중심 사업에서 상장지수펀드(ETF) 유동성공급자(LP), 대차중개, 신용공여 등으로 수익원을 넓힌 점도 실적에 힘을 보탰다. 한양증권은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이 1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5% 증가했다고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