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네이버, 2분기 매출 3조3888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6.2% 증가마지막 업데이트: 9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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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영업이익은 AI 투자로 0.2% 감소
    경향신문 92일 전

    경기 성남시 네이버 사옥 모습. 한수빈 기자네이버가 올해 2분기 광고와 커머스 등의 선전으로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네이버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3조3888억원, 영업이익은 5203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2% 증가하면서 역대 분···

  • 네이버, AI·글로벌 C2C 성장에 2분기 매출 사상 최대
    동아일보 92일 전

    네이버가 인공지능(AI) 서비스 확산과 북미·유럽 중고 거래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개인 간 거래(C2C) 사업 성장에 힘입어 2분기(4∼6월)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다만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비용 부담이 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0.2% 감소했다.네이버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3888억 원, 영업이익 5203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6.2% 늘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광고와 쇼핑 등 주력 사업에 AI를 접목한 효과가 매출 성장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검색과 광고 사업 등을 포괄하는 네이버 플랫폼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한 1조9022억 원이었다. 이용자의 관심사를 AI로 분석해 맞춤형으로 노출하는 타기팅(Targeting) 광고가 성장세를 뒷받침했다.지난달 말 정식 출시한 ‘AI 브리핑 광고’도 성과를 내고 있다. 네이버에 따르면 AI 브리핑 광

  • 네이버 2분기 역대 최고 매출 3조3888억 원…AI 투자로 영업익은 소폭 감소
    동아일보 92일 전

    네이버가 인공지능(AI)을 앞세운 광고 및 커머스 사업 호조와 C2C 사업 성장에 힘입어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AI 인프라 투자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다.네이버는 2026년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6.2% 증가한 3조3888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다. 반면 영업이익은 520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41.6% 늘어난 7043억 원으로 집계됐다.사업 부문별로 보면 네이버 플랫폼 2분기 매출은 1조902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했다. 특히 사용자의 관심사를 분석하는 AI 기반의 맞춤형 타켓팅 광고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지난달 말 출시된 ‘AI 브리핑 광고’는 기존 검색 광고보다 클릭 전환율이 30% 이상, 구매 전환율이 3배 이상 높게 나타나며 새로운 수익원으로 자리잡았다.네이버페이를 필두로 한 파이낸셜 플랫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