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현대제철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조 8971억원, 영업이익 87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840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4.4% 줄었다. 자동차강판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로 전 분기 대비 실적은 개선됐다.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전 분기 577억원보다 51.0% 개선됐다”고 설
현대코퍼레이션의 올해 3분기 실적이 철강 트레이딩 등 주요 사업 부문 성장세에 힘입어 개선됐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날 현대코퍼레이션은 연결 기준 매출 2조6990억원, 영업이익 503억76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81%,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대비 42.31% 증가했다. 앞서 올해 3분기 실적이
현대제철이 올해 2분기 봉형강 판매 증가와 제품 가격 상승으로 전 분기보다 실적을 개선했다. 다만 원재료비 부담 등이 이어지면서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줄었고 시장 전망치에도 미치지 못했다. 현대제철은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7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43.3%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증권가가 전망한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