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이 비만 치료제 위고비와 망막질환 치료제 아일리아 등 신규 도입 품목의 매출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을 두 자릿수 늘렸다. 종근당은 올해 3분기 별도 기준 매출 4307억원, 영업이익 237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0.8%, 15.4% 증가했다. 매출 증가 폭은 크지 않았지만 영업이익이 상대적으로 큰 폭
CJ제일제당은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7조36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8.5% 감소한 2576억원을 기록했다. 대한통운 제외 기준 매출은 4조1950억원, 영업이익 161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8.4% 감소했다. 부문별로 식품사업부
GC녹십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3.8% 줄어든 1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212억원으로 15.8% 감소했다. 이번 실적 감소는 GC녹십자웰빙 연결 제외와 계절성 고마진 품목의 매출 인식 시점이 하반기로 미뤄진 영향이 컸다. GC녹십자는 지난 3월 31일 재무구조 개선과 핵심 사업
종근당은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1% 줄어든 19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3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7% 늘어난 4754억원이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9231억원, 영업이익은 375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매출액은 11.4%, 영업이익은 7.1% 각각 늘었다. 매출 성장은 주요 도입 품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