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노사, 임금 2개월 순연 합의마지막 업데이트: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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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플러스, 7월 이어 8월 월급도 쪼개 지급키로… 일단 4분의 1만
    조선일보 22일 전
    #홈플러스 #임금 순연 #경영 정상화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직원들의 8월 월급도 쪼개서 지급하기로 했다. 이달 정기 급여일에 8월분을 줄 예정이었지만, 일단 4분의 1만 먼저 주고 나머지는 이달 말까지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지난달 7월분을 절반씩 나눠 준 데 이어 두 달 연속 ‘월급 쪼개기’다. 회사는 이마저도 자금 사정이 나빠지면 다시 늦어질 수 있다는 입장이다. 추석 상여금

  • 2000억 지원했지만 홈플러스 영업 정상화 난항...“M&A가 해법”
    조선일보 25일 전
    #홈플러스 #임금 순연 #경영 정상화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2000억원의 긴급 운영자금(DIP)을 지원받고도 영업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납품업체 이탈로 상품 확보에 제약이 생긴 데다 현금·선지급 거래가 이어지면서 매출 회복에도 한계를 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인수·합병(M&A)과 점포 매각을 통한 경영 정상화와 채권 상환을 가장 좋은 해법으로 제시했다. 12일 국회 정무

  • 홈플러스 노사, 직원 급여 2개월씩 늦춰 지급하기로
    경향신문 98일 전
    #홈플러스 #임금 순연 #경영 정상화

    지난 21일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연합뉴스재개장을 앞둔 홈플러스 노사가 직원 임금 지연 지급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조만간 메리츠금융그룹으로부터 들어올 긴급운영자금(DIP) 2000억원을 상품 공급에 집중적으로 투입해 조기에 영업을 정상화시키려는 목적이다.홈플러스는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홈플러스 일반노조, 직원대의기구인 한마음협의회와 지난 27···

  • 홈플러스 노사, 임금 2개월 순연 지급 합의…“회생 위해 고통분담”
    동아일보 99일 전
    #홈플러스 #임금 순연 #경영 정상화

    홈플러스 노사가 회사 회생과 영업 정상화를 위해 한시적 자구조치에 협력하기로 했다. 긴급운영자금(DIP) 투입을 앞두고 유동성 부담을 낮추고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이끌기 위한 조치다.홈플러스는 31일 마트노조홈플러스지부와 민주노총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 직원대의기구인 한마음협의회가 회사 정상화를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자구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는 데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27일 노조와 한마음협의회는 경영진과 간담회를 열고 유동성 확보와 영업 정상화 재원 마련을 위해 일부 임직원 처우 관련 제도의 지급 시기와 방식을 한시적으로 조정하는 방안에 협력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홈플러스 노사는 오는 9월 지급 예정인 정기상여금을 6개월에 걸쳐 균등 분할 지급하기로 했다. 폐점 점포 직원 퇴사 시 지급하던 고용안정지원금(최대 기본급 12개월)은 지급하지 않기로 했으며, 폐점 점포 직원이 다른 점포로 전환 근무할 경우 지급하던 자산유동화 점포 위로금도 6개월 분할 지급한다.임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