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3년 연속 저PBR’ 기업 공개...코스피 하위 25%, 코스닥 하위 10% 대상마지막 업데이트: 5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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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래소, 11월 2일에 ‘저PBR 기업’ 리스트 첫 공개
    조선일보 56일 전

    한국거래소가 오는 11월 2일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이른바 ‘저PBR 기업’을 공표한다고 11일 밝혔다. 거래소는 주가 저평가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는 상장 기업의 자발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유도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거래소는 상장규정 개정과 ‘저PBR기업 선정 등에 관한 지침’ 제정에 따라 저PBR 기업을 최초로 공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증시 ‘PBR 열등생’ 공개한다… 코스피 하위 25%-코스닥 10% 대상
    동아일보 101일 전

    올 11월부터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상장사 명단이 주기적으로 공개된다. 시가총액을 순자산으로 나눈 비율인 PBR이 3년 연속 코스피 하위 25%, 코스닥 하위 10%에 머무는 기업이 대상이다. 기업가치를 높이려는 노력이 부족해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면 ‘저(低)PBR 기업’이라는 꼬리표가 붙는 셈이다. 28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저PBR 기업 공표제도 세부 기준안에 대한 의견 수렴’을 다음 달 2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스피 기준 공개 대상은 3년(누적 6개 반기) 연속 PBR이 하위 25%에 머무른 회사다. 업종은 에너지, 금융, 정보기술 등 총 11개다. 업종별로 순위를 별도로 따지는 이유는 현재 수익을 기반으로 기업가치를 평가받는 금융업의 경우 미래 성장 가능성을 기반으로 평가받는 정보기술업보다 PBR이 구조적으로 낮은 탓이다. 다만 기업이 일시적으로 PBR을 올려 공개 대상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를 막고자 3년의 기간 중 1개 반기만

  • 낮은 주가 방치한 상장사들, 11월부터 ‘공개 망신’
    경향신문 101일 전

    매년 5월·11월 ‘저PBR’ 기업 공표코스피·코스닥 하위 25%·10% 대상한신공영·한화생명 등 120곳 예상낮은 주가를 의도적으로 방치하는 상장사 명단이 오는 11월 처음 공개된다. 코스피는 업종별 주가순자산비율(PBR) 하위 25%, 코스닥은 하위 10% 기업이 대상이며 최소 120개 기업이 ‘저PBR’ 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금융위원···

  • 11월부터 저PBR기업 명단 공개…코스피 하위 25%·코스닥 10% 기준
    조선일보 101일 전

    코스피 시장에서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업종별 하위 25%, 코스닥 시장에서는 하위 10%에 해당하는 기업이 11월부터 ‘저PBR 기업’으로 공표된다. 낮은 PBR에도 주주가치 제고 노력이 부족한 기업의 명단을 공개해 자발적인 기업가치 개선을 유도한다는 취지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29일 저PBR기업 공표제도의 세부기준안을 공개했다. PBR은 기업

  • 금융위, 11월부터 저PBR 기업 명단 공개… 세부 기준은?
    동아일보 101일 전

    올 11월부터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는 상장사 명단이 주기적으로 공개된다. 시가총액을 순자산으로 나눈 비율인 PBR이 3년 연속 코스피 하위 25%, 코스닥 하위 10%에 머무는 기업이 대상이다. 기업가치를 높이려는 노력이 부족해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면 ‘저(低) PBR 기업’이라 꼬리표가 붙는 셈이다. 28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저 PBR 기업 공표제도 세부 기준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다음 달 2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스피 기준 공개 대상은 3년(누적 6개 반기) 연속 PBR이 하위 25%에 머무른 회사다. 업종은 에너지, 금융, 정보기술 등 총 11개다. 업종별로 순위를 별도로 따지는 이유는 현재 수익을 기반으로 기업가치를 평가받는 금융업의 경우 미래 성장 가능성을 기반으로 평가받는 정보기술업보다 PBR이 구조적으로 낮은 탓이다.다만 기업이 일시적으로 PBR을 올려 공개 대상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를 막고자 3년의 기간 중 1개 반기만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