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할리스 개인정보 유출 주의마지막 업데이트: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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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점 ‘할리스’ 해킹, 고객정보 276만건 유출
    동아일보 18일 전
    #개인정보 유출 #채비 #비밀번호 변경

    커피전문점 할리스의 멤버십 시스템이 해킹당해 약 276만 건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19일 할리스에 따르면 이번 개인정보 유출은 16일 할리스 멤버십 정보를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외부의 비인가 접근이 이뤄져 발생했다. 유출 정보는 2009년부터 2020년 2월 11일까지의 누적 고객정보 약 276만 건이다. 아이디와 비밀번호,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 주소, 이메일, 중복가입확인정보(DI) 등 민감 정보도 포함됐다. 이번 해킹은 해커가 가상화폐 채굴을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에 비정상적으로 접근하며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출 시점은 9월 3일부터 이달 7일 사이인 것으로 분석됐다. 할리스는 현재 사용 중인 고객 데이터베이스(DB)가 아닌, 과거 멤버십 서비스 개편을 위해 제공된 임시 데이터에서 유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할리스는 비인가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비정상적 로그인 시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긴급 대응 조

  • 비밀번호·집주소까지 해킹…할리스도 고객정보 276만건 유출
    동아일보 18일 전
    #개인정보 유출 #채비 #비밀번호 변경

    커피전문점 할리스의 멤버십 시스템이 해킹당해 약 276만 건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19일 할리스에 따르면 이번 개인정보 유출은 16일 할리스 멤버십 정보를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외부의 비인가 접근이 이뤄져 발생했다. 유출 정보는 2009년부터 2020년 2월 11일까지의 누적 고객정보 약 276만 건이다. 아이디와 비밀번호,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 주소, 이메일, 중복가입확인정보(DI) 등 민감 정보도 포함됐다.이번 해킹은 해커가 가상화폐 채굴을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에 비정상적으로 접근하며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출 시점은 9월 3일부터 이달 7일 사이인 것으로 분석됐다. 할리스는 현재 사용 중인 고객 데이터베이스(DB)가 아닌, 과거 멤버십 서비스 개편을 위해 제공된 임시 데이터에서 유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할리스는 비인가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비정상적 로그인 시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긴급 대응 조치를

  • 이번엔 커피 전문점까지...할리스 해킹에 비밀번호 집 주소 전화번호까지 털렸다
    JTBC 19일 전
    #개인정보 유출 #채비 #비밀번호 변경

    커피 프랜차이즈 할리스가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할리스는 어제(18일) 고객에게 발송한 개별 문자메시지를 통해 "당사 멤버십 시스템에 인가되지 않은 접근이 발생해 개인정보가

  • 할리스 멤버십 고객정보 유출…“비밀번호 변경해달라”
    동아일보 19일 전
    #개인정보 유출 #채비 #비밀번호 변경

    커피전문점 할리스의 멤버십 시스템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19일 업계에 따르면 할리스는 16일 멤버십 시스템에 인가되지 않은 접근이 발생해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이틀 뒤인 18일(전날) 고객들에게 관련 내용을 문자 메시지로 안내했다. 할리스는 개인정보 유출 시점에 대해 지난달 3일부터 이달 7일 사이로 추정하고 있다. 유출 항목은 아이디와 비밀번호,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 주소, 이메일, 중복가입확인정보(DI) 등이다. 서비스 이용과 관련한 정보도 포함됐다. 유출 대상은 2020년 2월 11일 이전에 할리스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이다. 다만 피해 고객 수와 유출 정보의 악용 여부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할리스는 사태를 파악한 뒤 비인가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인증 절차를 강화하는 등의 후속 조치에 나섰다. 또 비정상 로그인 시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관계 기관에 신고 및 조사에 협조하고 있다. 할리스 측은 고객들에

  • 할리스 멤버십 고객 개인정보 유출…“비밀번호 즉시 변경해야”
    조선일보 19일 전
    #개인정보 유출 #채비 #비밀번호 변경

    커피 브랜드 할리스의 멤버십 시스템에 대한 외부의 무단 접근으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할리스는 지난 16일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유출은 지난달 3일부터 이달 7일 사이 발생한 해킹으로 추정된다. 대상은 2020년 2월 11일 이전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이다. 유출 항목은 아이디와 비밀번호,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 주소,

  • 채비 29만명 개인정보 유출… 전기차 시대 ‘소리 없는 경고음’
    동아일보 102일 전
    #개인정보 유출 #채비 #비밀번호 변경

    국내 대표 전기차 충전사업자 채비에서 약 30만건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되면서 충전 서비스 전반 보안 관리 체계를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충전 이용자가 늘면서 개인정보 유출 위험도 커졌기 때문이다.채비는 27일 고객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지난 23일 외부 불법 해킹 공격으로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했으며 이를 인지한 즉시 공격 경로를 차단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총 29만8333건이다.유출 규모는 이메일 주소만 유출된 사례가 16만4858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메일과 암호화된 비밀번호가 함께 유출된 사례는 13만1411건이었다. 일부 이용자의 경우 이메일과 함께 성별, 생년월일 등의 개인정보도 포함됐다. 채비는 이름과 연락처, 비밀번호는 복호화가 불가능한 방식으로 암호화해 저장하고 있어 실제 식별이나 악용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다.그러나 업계에서는 개인정보가

  • 전기차 충전소 ‘채비’ 개인정보 30만건 유출…“비밀번호 변경해야”
    조선일보 103일 전
    #개인정보 유출 #채비 #비밀번호 변경

    국내 전기차 충전 플랫폼 채비가 외부 해킹 공격으로 고객 개인 정보 30만건이 유출됐다고 26일 밝혔다. 비밀번호 유출 가능성이 있어 즉시 변경하는 게 필요하다고도 부연했다. 이날 채비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지난 23일 해킹 공격으로 회원 개인 정보 29만8333건이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채비 측은 해킹 사실을 확인한 이후 즉시 공격 경로를